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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교동점, 벼농사 체험으로 밥상의 소중함 배워

AI 요약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교동점이 지역협력 거점돌봄프로그램을 실시해 아동들이 벼농사 체험을 통해 밥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웠다. 아동들은 수확한 쌀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고, 여주시는 아동들의 성장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교동점, 벼농사 체험으로 밥상의 소중함 배워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교동점(센터장 이주원)은 "놀면서 배우고, 먹으면서 즐기자"라는 주제로 지역협력 거점돌봄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 모심기부터 10월 추수하기까지 7개월간 진행됐다.

아동들은 벼농사 체험을 통해 밥상에 오르는 밥 한공기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친환경 농업 방식을 통해 병해충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어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또한 벼가 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배움으로써 쌀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웠다.

아동들은 직접 수확한 쌀을 푸르지오 아파트 경로당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교동점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색프로그램과 도농지역의 자연 친화적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받고 다양한 특색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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