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기양주테크노밸리·은남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에 토지 분양금 최대 80% 대출, 연 최대 1.2%P 우대금리 적용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입주 기업의 초기 정착과 자금 유동성 확보를 돕고, 산업단지 입주 수요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농협은행과 경기양주테크노밸리·은남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입주 기업에 토지 분양금 최대 80% 대출, 연 최대 0.7%P 우대금리 적용, 건축비 및 운영자금 대출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양주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옥정호수스포츠센터와 양주국민체육센터에서 ‘이동형 통합건강증진 캠페인 건강힐링닥터스’를 운영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 보건, 신체 활동, 금연 클리닉 등 4개 건강사업반이 참여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금연 상담 및 클리닉 등록을 유도했다. 또한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만성질환 관리 교육, 체성분 분석 및 운동 처방, 구강위생관리법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양주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10월까지 '찾아가는 쌈지텃밭 농부교실'을 운영한다. 관내 공동체 11곳에 상자텃밭을 보급하고 도시농업관리사가 5회에 걸쳐 친환경 액비 만들기, 텃밭작물 관리, 반려식물 키우기 등 교육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텃밭 활동을 통해 자연학습, 탄소중립 실천 등의 효과를 얻고 있으며, 시는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을 통해 도시농업의 사회적·환경적 기능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양주시는 17일까지 덕정역, 덕계역 자전거보관소에 장기 방치된 자전거를 정비한다. 출퇴근 시민 불편 해소, 자전거 절도 예방, 환경 개선이 목표다. 10일 이상 방치된 자전거는 수거 후 14일 공고 후 매각 처리한다.

양주시, 21일과 22일 덕계근린공원에서 '제19회 양주예술제' 개최. 김삿갓 방랑 뮤지컬 '풍월가' 하이라이트 무대를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과 볼거리 제공 예정.

양주시는 3월부터 6월 5일까지 '1기 바른 자세 걷기(노르딕 워킹) 교실 운동 프로그램'을 20회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높이고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활성화했다. 노르딕 워킹 전문 강사 초빙을 통해 올바른 걷기 자세와 스틱 사용법 등을 교육하고, 남면 원당저수지길 코스를 함께 걸으며 자연 속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중장년층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시 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2025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기본·비즈니스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71명의 참가자 중 53명이 수료했으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받았다. 수료생들은 사회적경제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으며, 양주시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기본·비즈니스 과정 수료생은 '2025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 지원 자격이 주어지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2개 팀은 창업 지원금과 전문가 코칭을 받게 된다.

양주시는 20일까지 '2025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오디션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 모델 발굴 및 창업 지원을 통해 사회적기업가 육성을 목표로 한다. 참가 자격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아카데미' 기본 및 심화 과정 수료자이며, 최종 선발된 2개 팀에게는 각 1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전문가 코칭, 사무공간 등이 제공된다.

양주시는 교육지원센터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옥정·회천지구 학교 신설, 학교 시설 개방 활성화, 통학버스 운영 개선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강수현 시장은 교육 혁신과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조성 의지를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과 현장 중심의 교육 행정 강화 계획을 밝혔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2025년 릴레이 서인혜 개인전 ‘별비늘 호텔’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퍼포먼스 ‘부착된 몸들’과 강연 ‘나의 죽음, 너의 애도 – 돌봄과 이야기’를 개최했다. 퍼포먼스는 죽음과 신체, 감각, 존재의 경계를 주제로 진행되었고, 강연은 죽음을 개인적 사건이자 사회적 관계 속 이야기로 바라보며 진행되었다. 양주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6월 10일 율정마을LH8단지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온(溫)마을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로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역 기업 및 개인의 후원, 유관기관의 다채로운 체험과 캠페인 운영 등을 통해 풍성한 축제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