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어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명절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 당직의료기관 운영 실적, 야간진료 방안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양주시가 광적면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 개선을 위해 잠실행 광역버스 1304번의 기점을 광적면으로 연장하고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장으로 광적면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지역 대표 식품기업인 ㈜거성푸드를 방문해 청년 및 외국인 인력 채용의 어려움, 지역 특산물 활용 제품 개발 및 지역 브랜드 사용 지원 등 기업의 고충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양주시는 채용 지원 시책 안내 및 지역 특산물 활용 제품 개발, 지역 브랜드 사용 인증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회복지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실무 교육과 취업 연계 지원을 제공한다. 수료생에게는 훈련 참여 촉진 수당과 취업 성공 수당이 지급된다.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서부권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순환운동실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20세 이상 양주시민 누구나 등록 후 이용 가능하며, 운동기구 사용법 교육도 제공된다.

양주시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17개 과정에 966명이 참여하며 계획 대비 138%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특히 청년농업인 대상 챗GPT 활용 교육, 버섯 스마트팜 재배기술, 이상기후 대비 배 재배기술 등 최신 농업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기술 역량 강화와 미래 농업 전문 인력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확대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2월 한 달간 월 최대 50만 원 충전 시 10%인 최대 5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이는 시민들의 명절 준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신청을 2월 6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지원은 연 1.0% 저금리로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을 구분하여 지원하며, 신청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양주시가 고금리 및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담보력 부족 또는 신용도가 낮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보증을 지원하며, 경기신용보증재단 양주지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양주시 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스마트폰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주시가 2026년 체납관리단 10명을 공개 모집한다. 체납자 실태조사 및 전화상담 업무를 수행하며,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한다. 만 18세 이상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방문 접수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3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공공일자리 창출, 공정한 과세, 민생안정, 건전한 납세의식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국가무형유산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가 국가유산청으로부터 25년 만에 전승교육사 3명을 공식 배출하며 전통문화 전승 역량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보존회의 체계적인 전승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결과로,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무형유산 전승 체계 구축을 보여준다. 보존회는 앞으로 전승교육사를 중심으로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생활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