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도시재생과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 고취와 실천을 위해 매월 ‘청렴 실천 Day’를 운영한다. 사무실 내 게시판에 청렴 문구를 게시하여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참여와 메시지 공유를 통해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경기도 양주시는 2025년 풍수해 대비 체계를 가동하여 여름철 장마철 대비에 나섰다. 지난해 수해 피해를 입은 17개 공공시설 복구를 완료하고, 침수 취약지역 27개소 정비, 권역별 응급복구체계 도입, CCTV 기반 실시간 감시 체계 고도화, 빗물받이 정비 등을 통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양주시는 직원 간 존중과 소통 강화를 위한 '2025년 조직문화 개선계획'을 발표했다. 전 직원 설문조사와 부서 검토, '청렴Lab' 제언을 바탕으로 수립된 이 계획은 공정, 소통, 존중, 책임, 균형이라는 5대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소통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양주시'라는 비전을 제시한다. 주요 과제로는 공정한 인사 운영, 세대 간 소통 창구 마련, 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 근무 환경 개선, 연가 사용 자율화 등이 포함되며, 직무 기피 및 능력 부족 직원 특별 관리, 인사정보 투명 공유, MZ세대 소통 채널 운영, 갑질 근절 등도 추진된다. 양주시는 이를 통해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협력과 신뢰,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한다.

양주시가족센터는 예비 부모 5쌍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부모역할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부부 관계 강화, 태아 성장 과정, 신생아 돌보기, 베이비 마사지, 영아기 애착 형성 등 예비 부모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베이비 샤워를 통해 태아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교육 만족도가 높았으며, 센터는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했다.

양주시가족센터는 6월 21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13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자녀관계향상 프로그램 "양주역사 알GO! 오디 따GO!"를 진행했다. 조소앙 기념관 탐방과 오디따기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이해를 증진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양주시 회천3동은 최근 옥정생활체육공원에서 ‘제4회 회천3동 길거리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중·고등부와 일반부 등 총 2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400여 명의 참가자와 주민들이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실전 경험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기회가 되었으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확인하는 장이 되었다.

양주시 회천3동, 전 직원 대상 청렴 교육 실시... 공직자 청렴 가치관 내면화 및 관행적 부패·갑질 행위 사전 예방 위해 실제 사례 중심 교육 진행... 지속적인 교육과 자율적 실천문화 확산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현 예정

양주시는 7월 4일까지 시청에서 '사회적경제 홍보관'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 개념과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활동을 소개하고, 참여 기업에는 홍보·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홍보관은 4개 테마존으로 구성되며, 21개 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 체험 및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강수현 시장은 사회적경제가 지역 문제 해결의 중요한 대안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이해와 응원을 당부했다.

양주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 및 물품 지원을 실시했다. 옥외작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증상과 응급조치 요령, 폭염 시 작업 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넥밴드 선풍기, 포도당정 등 예방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사업장에 온열질환 예방지침 게시 및 자율점검표 작성을 통해 자율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힘썼다.

양주시 감사담당관, 전 직원 참여 ‘청렴 다짐 릴레이 캠페인’ 성료. 자율적으로 청렴 문구 작성 및 게시를 통해 일상 속 청렴의 의미 되새기고 실천 동기 다지는 기회 제공. 향후 직원 중심의 자율적 청렴 활동 확대 예정.

양주시 가족보육과, 부패·비위 근절 위해 ‘청렴 우체통’ 운영 시작. 시민과 공직자 누구나 갑질·비위 등 비윤리적 행위에 대한 의견 제시 가능.

양주시는 1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무한돌봄센터 소속 임대주택 및 사례관리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주거복지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의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이번 교육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최희영 과장이 담당하여 道 주거복지센터 사업 전반과 공공임대주택 정보, 다양한 주거정책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일선 업무 담당자의 주거복지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지난해 9월 개소한 ‘양주시 주거복지센터’는 주거 문제를 겪는 시민들에게 전문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개소 이후 비주택 거주 취약계층 39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지원했다. 양주시는 주거복지센터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 정보 제공과 상담, 자원 연계를 강화하여 시민의 주거권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