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양주 전국 고등셰프 경연대회’에서 청렴 메시지 담은 ‘별산 캐릭터 열쇠고리 굿즈’ 배포

양주시는 지난 26일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민·관 소통 토론회'를 개최하여 재단 설립의 필요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토론회에는 관계 공무원, 문화예술 및 관광 관련 기관·단체,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재단 설립 추진 경과 설명, 주제 발표,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패널들은 정책, 도시문화, 역사문화, 문화예술, 관광, 문화자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단의 역할과 전략적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양주시는 올해 안에 재단 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년 공식 출범을 목표로 준비할 계획이다.

양주시, '동부권 디지털역량강화센터' 개소…7월부터 운영 시작, 초등생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 대상 맞춤형 디지털 교육 제공, AI·로봇·3D·드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양주시는 납세자 권익 보호와 공정 세정 운영을 위해 지방세 관련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지방세심의위원회를 위촉했다. 위원회는 지방세 이의신청, 과세전적부심사, 시가표준액 결정 등 세정 분야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양주시는 양주희망도서관에서 ‘달콤한 작가전 – 김리리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관내 초등학생 6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아동문학 베스트셀러 「떡집 시리즈」의 김리리 작가와 함께 창작 배경, 캐릭터 탄생 비화 등을 나누고 낭독, 퀴즈, 질의응답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달콤한 작가전’은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5월 최혜수 작가, 10월 최은영·김겨울 작가, 11월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다.

양주시는 7월 14일부터 8월 8일까지 지역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테라리움 만들기’ 작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은남통합보건지소 재활운동실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상주 작업치료사의 맞춤형 지도 아래 진행되며, 참여자의 성취감과 자아존중감 회복을 위해 프로그램 종료 후 전시 공간도 마련된다.

양주시는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2025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하여 위탁부모들의 양육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 교육은 가정위탁제도 안내, 아동 발달단계 이해, 행복한 양육자 되기, 컬러테라피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양주시 청소행정과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 고취를 위해 공용 달력에 청렴 문구를 게시하는 활동을 시작했다. 매일 접하는 달력을 통해 청렴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직원 제안 문구를 반영하여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7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5년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에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2000년 7월 2일~2001년 7월 1일생이다. 대상자는 취업, 소득, 학업과 관계없이 분기별 25만원씩 연 최대 100만원을 양주사랑카드로 지급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일시금 지급도 가능하며,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가능하다.

양주시 백석읍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소통(소확소)' 행사를 개최하여 강수현 시장이 주민들과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상공인과 일반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양주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5년 산업재해예방 강조기간'으로 정하고, 산업 현장의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현장 안전점검 및 계도, 캠페인, 안전보건 교육,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통해 사업주와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일터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는 ‘2025년 제2회 남면 도시재생 너랑나랑노랑 축제’에서 샘내·덕정·남면 행복마을관리소가 참여해 주민 230여 명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성과 공유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채 꾸미기, 모기 기피제 만들기, 미니 이젤 캔버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양주시 도시재생사업 홍보관’에서는 도시재생사업 소개, 사진전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