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8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양주 회암사지 반려동물 공공예절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 캠페인은 반려동물과의 성숙한 공존 문화 조성 및 회암사지 유적 보호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반려동물 공공예절 강의, 리플렛 및 배변 봉투 배부, 행동 수칙 안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양주시, 8월 22일부터 면 지역 농협하나로마트 5곳에서 '양주사랑카드'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지역화폐 가맹점 부족 문제 해소 및 주민 소비 활성화 기대.

양주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훈련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 직제 편성, 전시 창설기구 운영 등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공습 대비 훈련, 사이버 공격 대응 훈련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과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9월 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여말선초 회암사의 공간과 승탑>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미술사학회와 공동 주최하며, 고려 말~조선 초 회암사의 공간과 승탑을 주제로 삼화상(지공, 나옹, 무학) 승탑의 의미와 조형 질서 등을 논의한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양주시 회천3동,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위한 청렴서약식 개최. 부정부패 경계, 알선·청탁 금지, 공정한 직무수행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기본 원칙 담긴 서약서 작성.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 정착 다짐.

양주시는 9월 12일 옥정호수공원에서 '위로(we,路), 생명사랑 함께 데이'를 개최하여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걷기대회 및 위로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양주시장, 경기도교육감에 옥정지구 개발에 따른 교육 현안 건의… 초·중학교 신설, 고등학교 신설, IB 교육벨트 구축 위한 중학군 조정 등 논의

양주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한보총)와 협력하여 '공동안전관리자 제도'를 도입, 안전관리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 5개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 안전관리자가 순회하며 안전 점검과 관리를 지원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주시립미술관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과 함께 ‘나란히 프로젝트’ 공유학교 프로그램의 성과 전시를 8월 23일까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경기도 내 초등학생들과 입주 작가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학생들은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고, 구상부터 전시 설치까지 창작의 전 과정을 체험했다. 서인혜, 김도희, 박경종 작가와 함께 각각 소중한 순간, 음악과 상상력, 전통 놀이를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 향상과 공동 창작의 성취감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양주시는 ‘중대시민재해 예방 컨설팅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중대재해 예방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행정안전부 소방안전교부세 지원으로 추진된 이번 용역은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 현황 진단, 담당자 교육, 시민 생활과 밀접한 50개 시설 현장 점검 등을 포함한다. 양주시는 미개선 사항에 대한 부서별 조치계획 마련과 안전보건교육, 현장 컨설팅을 통해 개선사항 이행을 관리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노야산사격장, 가납리 비행장 인근 주민 348명에게 총 6,260만원의 군소음 피해 보상금을 지급 완료했다. 2026년 소음대책지역 지정 예정인 멀은이 포병사격장은 소음영향도 조사 진행 중이며, 기존 소음대책지역인 노야산 사격장, 양주 비행장, 무건리 훈련장은 5년 주기 재조사를 앞두고 있다. 양주시는 향후에도 보상 범위 확대 및 보상금 감액 기준 완화를 국방부에 지속 건의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나리농원 개장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에 맞춰 9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나리농원 입장객에게 입장료의 80~100%를 환급하는 '나리쿠폰'을 지급한다. 이 쿠폰은 나리농원 내 및 양주2동 일대 200여 개 지정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며, 지역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회복을 위한 소비 진작책으로 기대된다. 쿠폰 사용기한은 11월 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