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보건소는 2025년 제3회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추석 연휴 응급환자 대응체계와 전국 최초 지자체-경찰-병원 공동 대응 모델인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 운영 이후 25명의 주취자가 안전하게 보호·치료를 받았으며, 응급실 불필요 방문 감소 및 반복 음주 사고 예방 효과를 거뒀다.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9월 13일 기획전 연계 ‘아티스트 토크’ 개최. 1970~80년대 한국 구상조각 발전에 기여한 원로 조각가 3인(이정자, 황순례, 고정수)과 미술평론가 최태만 참여. 작가들의 조형 세계와 당시 미술계 상황 집중 조명. 사전 예약 통해 무료 참여 가능.

양주시, 경기도 드론 조종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며 드론 인재 허브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양주시 남면 주민자치회 '개나리디스코장구'팀, 경기도 주민자치 장끼한마당서 장려상 수상. 27개 시·군 대표팀 참가,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와 디스코 선율로 호평.

양주시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주곤충박물관에서 ‘두리랜드’와 공동 주최하는 ‘두리 인섹트 애니멀 페어 2025’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곤충과 다양한 동물을 비롯한 생명체를 가까이에서 배우고 교감할 수 있는 교육적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생명체 이해 프로그램, 어린이 중심 교감 체험존, 사육용품 및 굿즈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전문 브리더와 브랜드가 참가해 올바른 사육 정보 제공과 상담, 관련 용품 구매 기회도 제공한다.

양주시 청년체육과는 '청년 청렴 톡톡 데이'를 개최하여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청년 세대와 소통을 통해 청렴 가치를 공유하고 조직 내 협력 문화 확산을 목표로, 청렴 사례 공유, 청렴 아이디어 제안, 자유 토론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양주시가 경기도 국방벤처센터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9월 5일 시·군 설명회를 시작으로 경기북부 10개 시·군 대상 입지 공모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우수한 교통 접근성,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 다수 군부대 주둔 등의 강점을 내세우며 국방벤처센터 유치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방위산업혁신클러스터' 지정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양주시 옥정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옥정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기초질서 실천 캠페인과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위원회와 학부모회 등 30여 명은 꼬리물기 금지, 불법 주정차 근절, 헬멧 착용 등 안전수칙을 홍보하며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약속했다.

양주시민 2,910명이 종합장사시설 설치를 촉구하는 서명부를 양주시에 제출했다.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경기지부 양주시지회는 장사시설을 혐오시설이 아닌 복지시설로 인식해야 하며, 고령화와 인구 증가를 고려해 건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양주시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고 시민을 위한 복지시설로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청 오픈갤러리에서 열린 「2025년 자격증기반 섬유패션 지역인재 양성교육」 수료생 작품전시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18명의 수료생들은 2개월간 제작한 140여 점의 홈패션 직물 소품을 전시하고, 작품 해설과 마케팅 체험 활동을 펼쳤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진행되었다.

양주시는 '제7회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먹거리부스 운영단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안전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 제공, 친절한 응대, 철저한 위생 관리 등 관광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주시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양주시 일자리박람회 with 경기5070그레잇잡투어'가 11월 1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참가기업 모집은 9월 19일까지 진행되며, 구인 인원 2명 이상, 상시 근로자 25명 이상 기업이 대상이다. 참가 기업에는 현장 면접 부스, 업체 홍보, 구직자 매칭 서비스가 지원되며, 양주고용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년, 중장년층, 경력단절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