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여말선초 회암사의 공간과 승탑’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회암사 승탑의 의미, 연원, 조형질서 등 다양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등재 준비에 기여했다.

양주시는 약 1,000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한 '2025년 양주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덕계근린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했으며, 10월에도 추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주시, 2025년 하반기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 접수. 9월 1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상반기 미신청 농어민 대상으로 신청 받아. 청년, 환경, 귀농어민은 연 최대 180만원, 일반 농어민은 연 최대 60만원 지역화폐로 차등 지급. 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양주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1~7)을 맞아 9월 1일부터 5일까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존(건강부스)’을 운영했다. 2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사와 체성분 분석을 실시했으며, 젊은 층의 참여도가 높았고 건강 위험 신호 조기 발견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관리 경각심을 높였다.

양주시는 9월 13일 양주관아지에서 야간 문화행사 "양주밤마실"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달걀 화분 다육아트, 퓨전 떡카롱 만들기, 양주관아지 입체퍼즐, 스크래치 페이퍼 체험)과 퓨전국악밴드 "오빛나래" 공연, "조선마술사" 마술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양주 국가유산 야행"의 경관조명도 미리 감상할 수 있다.

양주시보건소, 어르신 낙상·근감소증 예방 '어운완' 프로그램 운영...지역 건강리더 참여, 11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주민 주도형 건강관리 체계 강화

양주시 농촌지도자회원 75명이 제64주년 한국농촌지도자 경기도대회에 참여하여 경기도 농업 발전을 위한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화합을 다졌다. 양주시연합회 서범석 수석부회장이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고, 시군 농특산물 홍보전시관 운영 결과 양주시가 우수 시군에 선정되어 1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양주시는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9월 22일 노무교육, 10월 17일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교육에는 노무사, 소방서,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고용주의 의무, 근로자 관리, 안전 점검 등을 다루며, 수요조사를 통해 농가별 필요 인력을 파악하여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한다. 이를 통해 농가의 근로자 관리 역량 강화, 임금 체불 및 근로자 이탈 방지 등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을 기대한다.

양주시, 은남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2차 분양 접수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 1차 분양에서 80% 계약 성공에 이어 11개 필지(3,598㎡~7,723㎡) 추가 공급. 공급단가는 3.3㎡당 199만 7천원, 부지매입비 10% 지원 예정.

양주시는 4일 양주고등학교에서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을 시작으로 옥정중, 백석중, 고암중 등 관내 학교에서 순차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윤리적 소비 인식 확산 및 공정무역 가치 내재화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정무역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주시보건소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유치원 6개소, 만 3~5세 유아 44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 예방교실'을 운영했다. 강연과 동화구연, O/X퀴즈, 신체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도왔다.

양주시는 2026년 본예산 편성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효율적인 재원 활용과 균형 잡힌 예산 편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교육은 예산 편성 전반에 대한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예산 운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재정 여건, 예산 편성 지침, 성인지 예산, 성과계획서 등을 다루었다. 특히 예산 심의 시 지적된 오류와 미비점을 최소화하고 세출 구조조정을 강조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실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