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서 2개 분야 대상 수상. 박혜련 회장은 '농촌진흥청 온열질환 체크리스트' 숏폼으로 스마트콘텐츠(고령) 분야 대상, 김태경 대표는 '부지깽이 연중재배 시스템'으로 스마트경영(개인) 분야 대상 수상. 양주시는 농업인 정보화 역량 강화 및 스마트 농업 확산 지원 약속.

양주시, 택시 41대 증차 확정…시민 교통 불편 해소 기대

양주시, 9월 21일 옥정호수공원과 10월 18일 양주희망노인복지관에서 "국악의 울림, 양주에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국악 공연 "호수에 흐르는 국악선율"을 개최 예정. 경기민요, 아리랑, 뱃노래, 퓨전 국악 등 다채로운 국악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국악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

양주시, '2026년 국가유산 야행' 공모사업 7년 연속 선정! 빛과 전통이 어우러진 야간 문화유산 프로그램으로 지역 활성화 기대

양주시는 2025년 지방세 하반기 특별징수 기간(9월~11월) 동안 체납액 100억 원 징수를 목표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소액·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체납관리를 병행하여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과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5년 열린시장실'을 운영한다. 12일 옥정2동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회천2동, 옥정1동, 양주2동 등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교통, 도로, 안전, 체육시설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양주시는 시청에서 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과 정기 간담회를 갖고 직원 권익 보호, 근무 만족도 향상,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안전요원 배치, 승진 시 역량 평가제도 도입, 공정한 근무 평정 절차 마련 등의 요구 사항이 제기되었으며, 시는 이를 적극 수용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과 살기 좋은 양주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 경기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우수 기초자치단체 첫 선정! 김동연 지사로부터 기관 표창 수상.

양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양주새일센터)는 고읍 은빛마을휴먼시아6단지 관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운영한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취업 상담, 직업교육, 채용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9월 24일에는 7단지와도 협약을 추진하여 운영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양주시 사회복지과는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용 PC에 '청렴화면'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 고취 및 청렴 실천을 유도하고, 공직자 자기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사회복지과는 청렴 교육, 서약서 작성, 청렴 선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양주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양주 나리농원에서 '제7회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를 개최합니다. '천일동안 이어지는 일곱 빛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시민 참여 퍼레이드, 패션쇼, 버스킹 공연, 콘서트,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유료 입장 방식을 도입하여 입장권을 지역 화폐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친환경 축제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합니다.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및 위기 상황 심화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내 1인 가구 1,131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대상자의 생활 실태 확인, 안부 점검, 복지서비스 연계 가능성 등을 점검하며 사회적 고립 우려가 높은 1인 가구의 안전 확인과 위기 상황 조기 발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