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참소리 국악예술단, 9월 20일 선암제2어린이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4회 정기공연 ‘기생 홍랑 이야기’ 개최. 판소리, 창극, 무용을 통해 기생 홍랑과 최경창의 사랑 이야기를 국악으로 재해석하여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 무료 관람.

양주시, 서부권 지역 주민들의 디지털 교육을 위한 "서부권 디지털역량강화센터" 운영 시작. 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 호응 얻으며, 미래사회 대비 디지털 역량 조기 함양 지원. 아두이노 활용, 로블록스 코딩 등 창의융합형 프로그램 운영 및 성인 대상 AI 강사 양성과정 등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 제공. 주말 가족 체험 프로그램 통해 학부모와 아이의 소통 기회 마련.

양주시는 9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약수터 29곳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환경정비는 낙엽, 쓰레기 등 오염원 제거, 취수구 소독·방역, 주변 시설 점검 등을 포함하며, 매월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2025 국민공감대상'에서 '지속가능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단지 조성, 교통 인프라 확충, 신도시 개발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양주시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22개소에 대한 2025년 3분기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물 공급을 보장하고자 노력했다. 46개 항목과 우라늄 항목에 대한 정밀 검사를 의뢰했으며, 현장 출수 및 시설 점검을 통해 종합적인 관리체계를 확보했다. 부적합 시설 발생 시 재검사 및 후속 조치를 통해 신속히 정상화하고, 노후 시설 개선 및 장비 교체 등을 통해 안전한 급수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으로 조성한 교육센터의 대표 명칭 선정을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19일까지 실시한다. 동·서부권 거점돌봄센터, 디지털역량강화센터 등 4개소 교육센터를 아우르는 대표 브랜드를 확립하여 시민들에게 친근한 교육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5개 후보 명칭 중 하나를 선택하는 온라인 설문조사에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종 명칭은 19일 확정된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10월 18일 반려견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댕댕이와 함께 미술관 산책>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반려견 놀이터, 보행교정, 도그 요가, 예술 워크숍, 수의사 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며,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양주시, 서예가 혜강 김호용 작가의 첫 개인전 《용호 龍虎》 개최. 9월 16일부터 25일까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전통 서예 기법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양주시,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2025년 전통 약선음식 만들기' 교육 실시. 웰니스 시대 흐름에 맞춰 자연 식재료와 한방 원리를 활용한 전통 약선음식 조리 실습 진행. 총 4회 과정, 20명 선착순 모집, 교육비 무료, 재료비 4만 원.

양주시는 '2040 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을 목표로 자족도시 기반 강화, 탄소중립·스마트 자족도시·균형발전 전략 등을 담은 도시 발전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10월에는 시민참여단을 출범하여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내년 하반기 경기도지사에게 최종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양주시 농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에서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추석맞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그인 시 30% 할인쿠폰 2장을 지급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농축산물, 가공품, 반찬류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가 지역 내 일자리 확보와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구인·구직 연계, 취·창업 교육 지원, 직업정보 제공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중장년, 여성,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 연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