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오는 10월 19일,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2025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 '회암사路 클래스' 하반기 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 탐방, 청포도 컵케이크 만들기, 가족 힐링 숲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이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주시가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양주시 스타트업 성장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투자유치 등 창업-성장-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연계한 지역 산업혁신 생태계를 조성하여 첨단 산업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센터는 2025년 11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교육부의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기존 '관리지역'에서 '선도지역'으로 승격됐다. 이번 승격으로 국비 5억 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양주형 유보통합 모델 개발, 공교육 신뢰 회복, 사교육비 절감 등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양주시에서 8개월간 근무를 마친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출신 외국인 계절근로자 109명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 뒤 안전하게 본국으로 귀국했다. 양주시는 2026년까지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65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 보건소가 옥정호수공원에서 '마음 心 일상쉼, 마음사랑 함께 데이'를 주제로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인식 증진과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힐링콘서트, 영화 상영회, 스트레스 검사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 보건소가 오는 23일 정신질환자 가족 및 회원을 대상으로 '운동과 정신건강'에 관한 가족 교육을 실시한다. 의정부을지대병원 오상훈 교수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신체 활동이 뇌 건강과 정서 회복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알리고, 실용적인 정신건강 관리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주시가 경기북부 방위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국방 정비(MRO) 산업에 연구(Research), 회복력(Resilience), 성능개량(Retrofit), 일자리 창출(Recruit)을 더한 'MRO+4R 클러스터' 조성 정책연구 보고회를 개최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양주시가 10월 개최 예정인 '드론봇 페스티벌'과 '한우 농축산물 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는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인파 분산, 교통 관리, 비상 대응 체계 등 현장 중심의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축제 전 최종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오는 26일 양주시 옥정동 선돌근린공원에서 '2025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개최된다. '반려동물 친화도시 양주' 실현을 목표로 하는 이번 축제는 작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체험부스, 강아지 모델 선발대회,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주시가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시민들이 예술가의 창작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오픈스튜디오'를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입주 작가 10명의 기획전과 함께 작가 작업실 탐방, 미술 비평 프로그램, 가족 단위 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국가 사적 양주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지역 맞춤형 국가유산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한다. 유치원생부터 시민, 취약계층까지 8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홀로그램, 3D펜 등을 활용한 체험과 오는 10월 31일 야간 체험행사 '달빛역사기행'을 포함한다.

양주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2025년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특정 연령대(2000.10.2~2001.10.1생) 청년으로, 분기별 25만 원(연 100만 원)을 양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