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오는 10월 25일부터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 조정에 맞춰 6년 만에 마을버스 요금을 인상한다. 교통카드 기준 일반 1,550원, 청소년 1,090원, 어린이 780원으로 조정되며, 시는 이번 인상을 통해 마을버스 업체의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백석읍에 위치한 교구 제조업체 ㈜케이씨원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다. 시는 기업이 건의한 주차공간 확보, 지역아동센터 교구 지원, 인력 채용 문제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 후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다짐했다.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다문화 보육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기관인 '시립안산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이번 탐방은 다문화 학습공동체와 함께 실제 보육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다문화 친화적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되었다.

양주시가 2025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생활폐기물 소각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하반기 정기보수를 실시한다. 시는 보수 기간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 폐기물을 수도권매립지로 분산 처리할 계획이며, 원활한 폐기물 처리를 위해 시민들의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 협조를 당부했다.

양주시 샘내마을 행복마을관리소가 '2025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우수사례발표회'에서 '샘내마을 전통주 브랜드화 지원'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요약: 양주시가 오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주시 승마장에서 '제6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0여 명의 선수와 90여 두의 마필이 참가하며, 마장마술, 장애물 경기 등 엘리트 선수부터 유소년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양주시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 동기 부여를 위해 '미래로 가는 캠퍼스 투어' 서울대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는 연세대, 고려대 투어와 1:1 맞춤형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하며 청소년 진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들노래보존회가 지난 19일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 제19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주시 향토문화재인 양주들노래 공연과 함께 모심기 체험, 나전칠기 거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200여 명의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가 경기북부 최초의 학교예술창작소인 '제2경기학교예술창작소'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284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옥정동 구 천보초 부지에 학생을 위한 예술교육과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되며,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양주시가 지난 19일 백석생활체육공원에서 1,2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제23회 양주시민의 날 기념식' 및 '시민화합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수현 시장은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양주시가 시민들의 정서적 치유와 녹색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10월 29일까지 ‘찾아가는 반려식물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전문 도시농업관리사가 반려식물 관리, 병해충 방제, 화분갈이 등에 대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특정일에는 원예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양주시 희망노인복지관이 노인의 날을 기념해 약 1,000여 명의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희망다울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기념식, 바자회,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져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화합의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