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양주시는 지난 24일 회천중학교에서 EBS 정승익 강사를 초청해 '영어 공부 로드맵'을 주제로 '2025 양주시 학부모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4일 양주시 백석읍 오산산들근린공원에서 '백석읍 하얀돌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노래자랑, 파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부스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양주시 한국외식과학고 학생들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양주 지역 농산물로 직접 개발한 메뉴를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고 실질적인 창업 과정을 경험한다.

양주시가 지난 23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및 공연장 사고를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양주시청, 양주소방서 등 12개 유관기관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며 재난 대응 역량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양주시가 농촌진흥청 주최 '2025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다솜농장 김태경 대표가 발표한 '부지깽이 연중재배 시스템' 스마트팜 경영사례가 농가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는 이를 계기로 스마트 농업 확산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가 지역 학생과 학부모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어촌특별전형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농어촌특별전형의 지원 자격, 주요 대학별 특징, 혜택 등을 안내했으며, 양주백석고의 특화 교육과정과 시 진로진학지원센터의 맞춤형 지원사업도 함께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가 시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5년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10월 31일에 마감된다. 소득 하위 90% 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11월 30일까지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해야 한다. 시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의 빠른 신청을 당부했다.

양주시가 서울 연남동에서 '양주에서 왔어요' 팝업스토어를 열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행사 개막일에는 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팝업 행사는 양주 지역 제품의 매력을 알리고 가치 소비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28일까지 진행된다.

양주시가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전문연구진과 간담회를 열고 향후 전략을 논의했다. 지난 3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된 회암사지는 현재 유네스코 국제심사 절차를 밟고 있으며, 양주시는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세계유산 등재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양주시가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전통 식문화 계승을 위해 '2025년 전통 약선음식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11월 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약재료를 활용한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식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오는 31일 남면 상가거리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3회 너랑나랑노랑 밤 마켓'을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먹거리·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페이백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가 오는 24일과 25일, 지역 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 향유를 위해 '777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와 '동내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입주 작가들의 작업실을 공개하고, 새로운 비평 프로그램 '크리틱 서킷'과 시민 참여 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