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족센터가 지난 10월 25일 사회복지박람회에서 '찾아가는 가족센터'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 네 컷' 포토존, '만국기 팔찌 만들기' 등 다채로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가족 지원 서비스를 알렸으며, 오는 11월에도 가족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시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와글와글센터에서 '별별 어린이 와글와글 축제'를 1,176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벼룩시장,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주민 주도 참여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양주시 등 6개 기관이 경기북부 섬유산업의 AI 인프라 구축 및 자율제조 협업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열린 세미나에서는 AI 도입을 통한 생산성 향상 사례와 맞춤형 솔루션이 소개되었으며, 이번 협약은 섬유산업을 넘어 지역 주력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문화예술단체 '양주오페라단'이 2025년 경기도 문화의 날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0월 30일과 11월 9일 'Opera Bloom'이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 소외계층과 시민들에게 고품격 오페라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주시가 2025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0.20~12.15) 동안 드론을 활용한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하여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 행위 단속 및 계도 등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양주시가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옥정호수공원에서 '2025년 양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시민과 복지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29개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해 복지 골든벨, 걷기 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이벤트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가 총 사업비 325억 원을 투입해 건립하는 '양주 어울림센터'의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선정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종합복지시설로 조성될 어울림센터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요약:양주나리농원이 45일간의 가을 개장을 통해 약 2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올해 처음 도입한 '입장료-나리쿠폰 환급 제도'는 농원과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해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방문객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양주시가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양주사랑카드 결제 시 5%의 추가 캐시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특히, '광적플러팅' 기간인 10월 31일부터 광적면에서 결제할 경우, 혜택이 중복 적용되어 총 2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가 시민 편의 증진과 소통 강화를 위해 '양주시 주정차 민원서비스'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시민들은 이 채널을 통해 주정차 위반 단속 정보 확인, 불법 주정차 신고, 관련 민원 신청 등을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어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SNS 캐릭터 '별산'과 함께 11월 16일 불곡산에서 시민 참여 등반 행사를 개최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60명을 모집하며, 이번 행사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양주시의 자연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양주시 보건소가 알코올 사용 장애 회복을 위한 '동기 강화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오는 10월 27일부터 추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체 건강 활동을 통해 단주 동기를 강화하고 자존감 향상을 목표로 하며, 양주시에 거주하는 알코올 사용 장애 진단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