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최근 옥정동 선돌근린공원에서 약 4,000여 명의 시민과 반려인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체험부스, 기업 홍보관, 시민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이를 계기로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반려동물 친화도시 양주'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시 옥정종합사회복지관이 '창창한마을대학'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및 중장년 52명과 함께 파주 벽초지수목원으로 '어울림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목원 관람, 화분 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양주시 회천3동 노인회분회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제8회 어르신과 손주 바둑잔치'를 개최했다.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과 손주가 한 팀을 이루는 지도대국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16년부터 매년 열리며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양주시가 청년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광적 생활체육공원에서 '제1회 양주시 청년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협동 위주의 경기로 구성되어 청년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시가 '2025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열어 올 한 해 추진된 18종 27개소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영비 절감, 생산성 향상, 치유농업 확산,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조성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한 버섯 농가는 생산량 15% 증가와 노동력 20% 절감 효과를 달성했다. 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신기술 사업을 지속 발굴해 농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양주시가 2025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유관기관과 회의를 열고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10월 20일부터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양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EBS 스타강사 윤혜정 선생님을 초청해 국어 학습법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네 꿈에 날개를 달아줄 만점 국어의 시작과 끝'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는 학생,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수능과 내신을 아우르는 효율적인 학습 전략에 대한 강연을 듣고 큰 호응을 보냈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 11월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특별 예술 교육 프로그램 <한 마음, 한 글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입주작가와 함께 '가족의 가치와 소망'을 한 단어로 시각화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전통 재료를 이용해 족자 형태의 작품을 만들며 가족 간의 소통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주시가 7~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28개 소상공인에게 일상회복을 위한 재해구호기금을 지원한다. 시 지원금 300만원과 추가 지원금 500만원, 경기도 지원금 200만원을 더해 업체당 총 1,000만원이 지원되며, 경기도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은 지급 완료되었다.

양주시가 오는 11월 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생활문화축제 ‘2025 모두의 생활문화장터’를 개최한다. '일상에 예술을 더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시,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시민 주도형 문화자치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양주시 회천3동 주민자치회가 '차 없는 도로'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어르신과 손주 바둑잔치,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세대 간 화합과 주민 소통의 장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양주소방서가 서정대학교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LF스퀘어 양주점에서 열린 '기버마켓' 행사에서 시민 참여형 소방안전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심폐소생술(CPR), 소화기 사용법 등 실질적인 안전 교육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