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관내 드론기업 ㈜비씨디이엔씨가 '2025 한국중부발전 지능형 로봇 챌린지'에서 제품개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양주시의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 노력이 관내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기업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전국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양주시가 오는 18일 '2025 양주시&경기도 2040+5070 통합 일자리박람회'에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던 취업 전문가 황인 강사의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내일을 바꾸는 취업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무료 강연은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를 제공하며, 사전 등록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양주시가 2025년 동절기를 앞두고 시민 안전을 위해 제설, 산불 대응, 공사장 안전, 한파 저감 시설 등 동절기 안전 대책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강수현 시장은 철저한 대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가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QR코드 스캔만으로 대형폐기물을 신고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배출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시민의 폐기물 배출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6개 상점가를 신규 지정 및 확대했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점가 상인회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상생페이백 사업' 등 정부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상인들의 신속한 가맹점 등록을 지원하며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약선음식을 만드는 '2025년 전통약선음식 만들기 교육'을 2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는 향후 교육 기간 확대 등 시민 수요에 맞춰 다양한 식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이 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내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9회기에 걸친 치유 농업 프로그램 '성장일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여자들은 농작물을 직접 가꾸고 수확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인권교육을 통해 주체적인 삶의 중요성을 되새겼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참여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옥정-삼숭 구간 학생들의 통학 불편 해소를 위해 77-1번 버스에 직접 탑승해 현장을 점검하고, 차량 확보 및 배차 간격 조정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가 옥정신도시 중심상가 일대 공공시설물 127개소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설치하여 도시 미관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설치된 시트에는 시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해 시민 소통과 시정 홍보의 매체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양주시 평생학습 동아리 '꿈나무 수채화 동아리'가 오는 11일부터 28일까지 양주시의회 1층 의정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0명의 회원이 참여해 꽃, 시골 정경 등을 담은 수채화 25점을 선보이며, 작가와의 만남 시간도 마련된다. 양주시의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양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천문학자 항성 박사를 초청해 '지구를 넘어서는 꿈을 위하여'라는 주제의 전문가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강연은 블랙홀, 암흑물질 등 어려운 우주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학생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청소년들의 과학 분야 흥미 유발과 진로 탐색에 기여했다.

양주시 광적상가번영회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매장에서 양주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20%를 페이백(1인당 최대 12만 원)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