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백석읍 홍죽리에 위치한 허니콤보드 전문 제조업체 와이에스하니콤㈜을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도로 개선, 판로 개척 지원, 스마트공장 지원 확대, 위험수목 제거 등 4건의 현안이 논의되었으며, 양주시는 국지도 39호선 신속 준공, 판로개척 지원사업 안내, 위험수목 현장점검 등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와이에스하니콤㈜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효과를 체감하며 사업 확대를 요청했고, 양주시는 제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총 15일간 진행되며, 영농기술, 농촌자원, 농업경영 3개 분야 17개 과목에 총 700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농업인을 위한 챗GPT 활용, 버섯 스마트팜, 도시텃밭 전문가 과정 등 7개 신규 과정이 개설되었다. 교육 신청은 12월 9일까지 구글폼, 카카오톡, QR코드 등을 통해 가능하다.

양주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덕정역 및 인근 학교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여성폭력 추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주시청, 양주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가정성폭력상담소, 경동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긍정양육 원칙 홍보물 배포, 악기 연주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양주시 옥정1동, 옥정호수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옥정지구대가 합동으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교 주변 학생 안전 확보를 목표로 안전모 착용, 면허 소지, 2인 이상 탑승 금지 등 주요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양주시가 관내 식품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SEOUL FOOD in Bangkok 2025'에 공동관을 운영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강수현 양주시장과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이 태국 주요 경제기관 및 기업을 방문하여 양주시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와 경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23개 해외 바이어의 사전 상담 신청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수출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양주시가 삼숭자이아파트와 서울 강변역을 잇는 경기 프리미엄버스 P9603번을 28일부터 운행한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며, '미리(MiRi) 앱'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이번 노선 신설로 삼숭자이아파트 및 회천신도시 일대 주민들의 서울 도심 접근성이 향상되고 출퇴근길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리빙랩 프로젝트에 참여한 '센티온랩'팀이 덕정역세권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 점포 위주로 구성된 '덕정역 맛집을 찾아서' 상권지도를 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시민 주도형 혁신 사업으로, 센티온랩팀은 중앙우수제안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마감일(11월 30일)이 임박함에 따라, 미사용 잔액의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 이번 쿠폰은 지역 소상공인 매출 회복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발행되었으며, 양주시 내 대부분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양주시보건소가 지역 주민 23명을 대상으로 '바른자세 걷기교실' 2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10주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노르딕 스틱을 활용한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을 통해 관절 충격 완화와 자세 개선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자들의 골격근량 증가 및 체지방률 감소 등 긍정적인 건강 지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한 '2025년 방문형 가정회복사업 우수 수행기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기관은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상담과 회복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에서 아동과 가족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관리, 지역 자원 협업, 효율적인 회복 지원 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양주시가 2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5년 양주시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16개 공동체 회원 70여 명과 함께 시낭송, 공연, 활동 영상 상영, 성과물 전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성과를 공유했다. '모두의 시상식'을 통해 공동체별 상장을 수여하며 서로의 경험과 고충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강수현 시장은 주민 주도 마을 문제 해결에 대한 감사와 함께 공동체 활동이 양주시민의 공동체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양주시가 '2025년 양주시 일자리 박람회'에서 '11월 노동안전의 날-산재 예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4대 악성 사망사고 예방, 3대 안전조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을 알리고, 노동법 정보 제공 및 무료 노동 상담을 통해 구직자들의 노동권 보호 인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