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농협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준공했다. 35개 농가가 참여해 69개 품목을 판매하며, 산지 직송으로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를 갖췄다. 양주시는 직매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크로스오버밴드 '도시'의 특별공연이 11월 29일(토) 오후 3시에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의 '찾아가는 문화복지 공연'의 일환으로, 전통악기와 현대악기를 결합한 밴드 '도시'가 K팝 등 대중음악을 새롭게 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이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이 배부된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경기도 내 49개 공립박물관 중 16곳만이 달성한 쾌거이며, 설립 목적 달성, 운영 현황, 소장품 연구, 전시, 교육, 지역사회 협력 등 전반적인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회암사지박물관은 앞으로도 양주 지역의 역사·문화 중심 기관으로서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양주시가 최근 제2차 문화자치위원회를 열고 2026년 문화관광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양주시 문화자치 기본계획 1차년도 실적을 점검하고, 대표축제 브랜드화,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교외선 철도관광 활성화, 문화유산 관광자원화,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양주시 드론정책팀 김지운 주무관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드론으로 실현하는 스마트 행정과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드론 기반 3D 모델링 전문가인 김 주무관이 행정 및 교육 현장에서 드론 기술의 혁신적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양주시가 드론 산업 선도 도시로 나아가는 비전을 제시했다.

양주시가 1천만 원 이상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17명의 명단을 위택스에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체납액 납부를 독려하고 공정한 세금 징수를 위한 조치로, 체납자의 성명, 주소, 체납액 등이 포함된다.

(사)사회정상화운동본부가 양주시에 화재예방꾸러미 200세트를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겨울철 화재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사회정상화운동본부는 지속적인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양주시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정책 개발을 위해 '2025년 양주시 1인 가구 지원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거·안전, 고립·고독사 예방, 생활 편의 지원 등 5개 분야에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하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받는다. 최우수상 1명 등 총 6명을 선정하여 양주시 1인 가구 사업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5년 취약보육 학습공동체 성과보고회'에서 다문화 학습공동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함께 다문화 가정 영유아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문화 교육 활성화에 기여했다.

양주시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입주를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AI·빅데이터 기반 사고예방 시스템 도입 등 첨단 안전관리 혁신을 추진하며, 양주시는 테크노밸리가 안전과 혁신이 결합된 스마트 산업단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 기관은 산업단지 전기안전관리, 입주기업 대상 기술지원, AI·빅데이터 기반 전기안전 체계 도입 지원 등을 협력하고, 지역 청년 인재 양성 및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11월 20일부터 12월 5일까지 양주시청 오픈갤러리에서 문화강좌 작품 전시 '솜씨 전(展)'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화, 도자기, 닥종이 인형, 규방공예 등 4개 강좌 수강생들의 1년간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문화적 휴식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5 양주시 도시재생포럼'을 개최하여 도시재생 정책 변화와 향후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양주시의 도시재생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포럼에는 공무원, 주민협의체,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신 동향 발표와 함께 지역 맞춤형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