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보건소가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과 협력하여 은현복지회관에서 의료 취약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진료 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7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의료진은 건강 상담, 약 처방, 물리치료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의료진은 환경정화 활동에도 참여하여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양주시와 기호문화유산연구원이 양주대모산성 15차 발굴조사 현장 공개회를 열고, 국내 최고(最古)로 추정되는 '기묘년' 기년 목간을 포함한 유물 3점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회에서는 삼국시대 교통 요충지였던 대모산성의 축성 기술과 한성 백제 시기 토기, 목기 등 다양한 유물을 선보이며 역사적 가치를 알렸다.

양주시가 여성농업인의 직업성 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12월 9일(화) 농업기술센터에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근골격계 질환, 호흡기 질환, 농약 노출 등에 취약한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홀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51~70세)이 대상이다. 검진 비용은 시에서 90%를 지원하며, 신청은 11월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가능하다.

양주시가 체육인들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으로 연 150만 원을 지급하는 '2025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 기간을 12월 16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및 체육행정종사자로, 개인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양주시청 청년체육과 방문 접수가 가능합니다.

양주시가 2025년 세외수입 관리 강화를 위해 15개 부서를 대상으로 실적을 평가하여 공동주택과, 차량관리과, 미래교육과를 우수 부서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징수율, 체납 증감률, 체납 처분률, 역량 강화 참여도 등 6개 지표로 진행되었으며, 우수 부서 선정은 세외수입 관리 수준 향상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삼숭자이에서 서울 강변역까지 운행하는 경기 프리미엄 버스 P9603번이 28일부터 본격 운행을 시작했다. 이 버스는 양주 지역 주민들의 서울 도심권 이동 편의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기에는 현장 결제만 가능하며, 12월 4일부터 '미리(MiRi)' 앱을 통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신규 차량은 2025년 말까지 일반 전세버스로 임시 운행된다.

양주시가 양주경찰서, 양주예쓰병원과 협력하여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양주 주취자 통합지원센터'가 치료부터 보호,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센터 개소 이후 79명을 보호했으며, 평균 3시간 33분의 짧은 보호 시간으로 기존 파출소 및 지구대의 장시간 대기 부담을 줄였다. 또한, 뇌출혈 의심 환자를 신속히 상급병원으로 이송해 생명을 구하는 등 사고 예방 및 응급 상황 대응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알코올 치료 상담 지원 등 재발 방지 체계도 운영 중이다. 이러한 혁신적인 운영 방식은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

양주시가 평생교육 관계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하반기 양주시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배화여자대학교 박성민 교수가 초청되어 '평생학습 홍보 및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참석자들은 학습자 참여 유도 마케팅 기법과 타깃 마케팅 실습을 통해 현장 적용 능력을 키웠습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제공하며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양주시가 지난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5년 청장년 농업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세대 간 소통, 건강 회복, 세무 역량 강화 등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가 '2025년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칼림바 교육을 운영하며 농촌지역 문화복지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교육에 참여한 회원들은 배운 칼림바 연주 재능을 지역 노인요양시설에 기부하며 감동적인 연주회를 열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는 재능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문화 격차 해소와 '1인 1특기 실천'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양주시가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 매력을 알릴 '2026년 양주시 SNS 서포터즈'를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SNS 활동이 활발하고 글쓰기, 사진·동영상 촬영에 관심 있는 양주 시민 또는 관내 재학/재직 타 지역 거주자가 지원 가능하며, 선발 시 1년간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게시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원고료, 위촉장,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이 제공된다.

양주시가 옥정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근절 및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확보와 전동킥보드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약 100명의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여하여 불법주정차 단속 및 전동킥보드 이용 수칙 홍보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