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LF스퀘어 양주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 및 성장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지속적인 상생협력 사업을 기반으로 하며, LF스퀘어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과 기업 성장을 도모한다.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일 '2025년 제6회 이야기가 있는 사업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 성과 발표 및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센터는 부모, 영유아,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양육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사업 성과를 소개했으며, 내년에는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보육지원 플랫폼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와 양주시공무직노동조합이 공무직 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노사 관계 확립을 위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근로시간 면제 및 조합 활동 시간 확대, 장기재직휴가 확대, 생일휴가 신설, 도서관 근로일수 조정 특별휴가 신설 등이 포함됐다.

양주시가 2026년 상반기 청년행정체험에 참여할 19세~39세 미취업 청년 35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사회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6명을 우선 선발한다. 근무는 2026년 1월 5일부터 25일까지 3주간이며, 시급 11,560원(2026년 양주시 생활임금 기준)이 적용된다. 신청은 양주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발은 12월 19일 전산 추첨으로 진행된다.

양주시가 회천신도시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도서관 신설, 청소년문화센터 확충, 진로진학센터 활성화 등 학생과 청소년을 위한 교육·문화 기반시설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양주시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 환경 개선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은현면 하패리에서 밭작물 생산·재배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콩 콤바인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생산비 절감과 생산량 증대를 목표로 하며, 강수현 양주시장이 직접 참여해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은현농협 조합장은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주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양주시는 특별교통수단 확대, 체계적인 이동편의시설 점검,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위탁 운영사인 '양주 동행콜'의 혁신적인 운영과 현장 중심 노력 덕분이다.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Back to the future' 성장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센터 활동 전시, 표창 수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주시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양주시 도서관이 12월 테마 도서로 '텅장이 아닌 통장을 위하여'를 선정하고, 소비, 투자, 재테크 관련 도서인 '주식투자 절대원칙'과 '용돈 잘 쓰는 법'을 추천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한 해 경제생활을 돌아보고 새해에는 풍요로운 삶을 누리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양주시립미술관이 지역 예술인의 전문성 향상과 창작 기반 강화를 위해 '아크릴 안료 활용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아크릴 물감 등 주요 재료의 성질 이해부터 다양한 표현 기법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며, 이채원 작가가 실질적인 창작 기술을 제공한다. 현 입주작가뿐 아니라 역대 입주작가 및 지역 예술인에게 개방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양주시가 12월 한 달간 도 위임분 체납액을 중심으로 1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 수색을 실시하여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성실 납부자를 보호하고 공정한 세정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현장 징수 및 동산 압류 등 현장 조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예, 복지 서비스 연계 등도 지원한다.

양주시보건소가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치료를 제대로, 전파를 제로로'를 주제로 에이즈 예방 및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가두 홍보와 함께 보건소 내방객 대상 무료 성병검진 및 에이즈 익명검사 안내가 병행되었다. 보건소는 HIV 감염인이 꾸준히 치료약을 복용하면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전파 위험이 없으며, 위험한 성 접촉을 피하고 조기 검사와 적절한 치료를 통해 감염 위험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