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와 대방건설㈜이 옥정신도시 주상복합 개발사업을 통해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복합쇼핑몰 규모가 확대되고, 300면 이상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되어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할 예정이다.

양주시 제일풍경채레이크시티1단지가 '2025년 경기도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 단지는 일반관리, 시설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 4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입주민과의 소통 강화, 커뮤니티 시설 활성화, 에너지 절약 실천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양주시는 이번 선정이 관내 공동주택 주거문화 향상에 기여하고 다른 단지에도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희망도서관이 오는 13일 희망극장에서 국악 사물놀이를 기반으로 한 인형극 '음마깽깽 인형극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수고했어, 올해도'라는 주제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의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인형극 '덜미'와 국악을 접목한 '음마깽깽 연희극장'팀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선보인다. 관람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이 '평생교육 송년발표회'를 개최하여 수강생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이올린, 필라테스 등 11개 강좌 수강생들의 공연과 작품 전시,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68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배움의 즐거움과 지역사회와의 연결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2026년 구암지구 및 입암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필요성, 실시 계획,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사업은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경계가 불일치하는 지역의 재조사를 통해 소유권 행사 불편을 해소하고 경계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완료는 2027년까지이며,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양주시가 지역민방위대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하여 리더십 강화 및 비상대비 역량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소양 교육과 민방위 기본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민방위대장의 통합 위기관리 주체로서의 역할 확대를 지원한다.

양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최신 창업 트렌드와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창업 이해 증진에 기여했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이 동절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양주골김치체험박물관에서 '체험 김치 현장'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41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김치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양주시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춰 시민들의 미세먼지 저감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 캠페인을 덕계동 리치마트에서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공무원과 시민참여단이 참여해 생활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며 대중교통 이용, 5등급 차량 저공해 조치 등을 독려했다. 양주시는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사업장 점검 강화 등 다양한 저감 대책을 시행 중이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 국립민속박물관의 '2025년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교육개발지원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유아·어린이 대상 통합예술 감상 프로그램 '<쏙닥쏙닥! 그림 쏙! 생활 쏙!>'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욱진 화가의 작품을 유아 눈높이에 맞춰 다감각적으로 탐색하고 놀이로 확장하며, 교사와 보호자를 위한 자료집과 사전교육 영상도 제작했다. 이번 성과로 2026년 교육운영지원사업 우선 지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프로그램 확대 운영이 가능해졌다.

양주시가 경기도 상수도 관리 업무 성과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양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한 시민 홍보, 유수율 개선, 노후관 개량 사업 등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양주시가 서부권 도시개발 구상 및 3호선 연장 등 철도기본계획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서부권의 인구·산업·주거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서울 3호선 연장 타당성 분석 및 덕정~옥정 연결선 추진 방안 구체화 등을 포함한다. 총 18개월간 진행되며, 양주시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