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산북 샘내마을의 외부집수리 및 경관개선 사업이 '2025년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주거환경개선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노후주택 105호를 정비하고 마을 정체성을 회복하는 경관 조성으로 지역 이미지 개선 효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골목디자인대학 운영 및 소규모 집수리 사업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주거환경 개선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3차 외부집수리를 통해 사업 효과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양주시는 '소통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양주시'를 목표로 5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18개 과제를 추진했으며, 특히 존중문화 캠페인, 정보공유 활성화, 업무자동화시스템 도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주시가족센터가 성평등가족부의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성과, 아이돌보미 확보 등 4개 영역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양주시는 도농지역 56개 기관 중 A등급 16곳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주시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과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량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5억 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된다.

양주시가 코레일 및 서울교통공사 철도노조 파업 예고에 따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전철 운행 축소에 대비해 택시 운행 독려와 함께 시내버스 예비차 13대를 추가 투입하여 대체 수송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급증하는 학령인구와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분리된 '양주교육지원청' 신설을 본격 추진한다. 임시청사 부지를 확보하고 신청사 부지를 제안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이는 양주시를 미래 교육도시로 도약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겨울 시즌을 맞아 장흥권역 눈꽃축제, 송암스페이스센터 우주+크리스마스 체험, 두리랜드 가족 프로그램, 기산저수지 감성 나들이 코스, 광적권역 전시·공연 등 다채로운 동절기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곳곳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전 세대를 위한 콘텐츠가 시 전역에서 펼쳐지며 '올겨울은 양주로!'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양주시가 덕계동 마트에서 '에너지 절약! 우리가 먼저!' 슬로건으로 온실가스 감축 캠페인을 진행하며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에너지 절약 실천과 탄소중립포인트제 혜택 안내를 통해 시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이끌어냈다.

양주시가 2025년 12월, 75,309건에 90.7억 원 규모의 제2기분 자동차세를 부과 및 고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3.8억 원 증가한 수치로, 인구 증가와 신규 차량 등록 확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양주시는 카카오 알림톡 등 홍보를 강화하여 납세 편의를 높이고 있다.

양주시가 전국 인구 증가율 1위 도시로서의 매력을 알리고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광화문역 인근 코리아나호텔 외벽 전광판에서 독특한 연말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이번 영상은 로맨틱한 프러포즈 장면으로 시작해 반전의 재미를 선사하며, 공무원이 출연하는 예능형 콘텐츠와 같이 '홍보처럼 보이지 않는 홍보' 방식을 활용했다.

양주시 무한돌봄희망팀과 실로암노인전문병원이 취약계층 의료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의료 지원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주시립미술관에서 입주작가 최형준과 함께하는 수묵화 프로그램 '마음 속 흩어진 매화 그리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전통 매화도 기법을 배우고 자신만의 매화를 완성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