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제8기동사단이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일대에서 '2025년 대침투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적의 다양한 위협에 대비한 실전적인 기동훈련으로, 주요 시설에 대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둔다. 훈련 기간 중 교통 불편이 예상되므로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하며,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안전통제팀과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양주시가 제7차 계절관리제와 연계하여 2026년까지 농촌지역 영농부산물 무료 파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고춧대, 참깨대 등 주요 작목의 부산물을 무료로 파쇄하여 논두렁 태우기 및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미세먼지, 산불 예방, 병해충 감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취약계층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3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양주시가 지난 12일 경기섬유지원센터에서 '2025년 자유수호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증진에 기여한 회원 2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안보 의식 확산에 힘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안보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가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12월 18일(목) 오후 2시, 예술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나에게 맞는 색 찾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색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인의 시각적 표현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리디아퍼스널컬러 이하현 대표가 강의를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031-8082-4246)로 문의하여 신청할 수 있다.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이 오는 12월 27일 예술극장에서 'TOGETHER CONCERT(투게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공간와글, 아이비컴퍼니와 협력하여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종합 연말공연으로, 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신청은 옥정호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양주시가 '2025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운영'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여성 창작자의 근무 환경 개선과 창업 기회 확대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주시립미술관(장욱진미술관·민복진미술관)이 '2025 경기형 웰니스 관광 활성화 성과공유회'에서 예술 기반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예술 치유 콘텐츠 전문성 강화 및 지역 문화자원 결합 관광 모델 확장을 통해 웰니스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양주시 덕정~옥정선 도시철도 노선이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노선으로 최종 반영되어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노선은 옥정중심지와 GTX-C 덕정역을 연결하며, GTX-C, 1호선, 7호선과의 환승 거점 확보를 통해 지역 개발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이 기대됩니다. 양주시는 재원 조달, 행정 절차 이행, 사업 타당성 강화 등 종합 추진 전략을 마련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양주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신규 지정되어 미래 모빌리티 핵심 거점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양주옥정신도시와 회암사지를 잇는 10.4km 구간에서 자율주행 버스 운행이 추진되며, 향후 지하철 7호선 및 1호선과의 연계도 계획되어 대중교통 편의성이 증대될 전망이다. 이번 지정으로 양주시는 자율주행 관련 규제 특례를 받아 서비스 개발 및 실증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2026년까지 신규 인프라 구축 및 ITS 시설 연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주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30대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비대면 영양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간편하고 건강한 한 끼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실습, 레시피 제공 등을 지원한다.

2025년 제8회 CBAW 전국발달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본선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 달보드레의 김OO 훈련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전문성과 가능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양주시 고읍광장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겨울 야경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400여 개의 LED 조명으로 꾸며진 경관조명은 내년 1월까지 운영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