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율빛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198명을 대상으로 'AICE FUTURE 3급 자격증 취득 교육'을 진행, 148명(75%)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 교육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디지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인공지능 기초 코딩과 하드웨어 제어 프로그램을 학습하며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양주시는 향후 더 많은 학교에 디지털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 옥정2동 통장협의회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만 원을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통장협의회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와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는 11일과 13일 양일간 '2024년 노조간부 및 조합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대한 이해와 노동조합의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합리적이고 건강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3년째 진행되고 있다. 특히 경기침체로 인한 노동분쟁 증가에 따라 노동법률교육을 통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노동법 준수와 이행을 통해 분쟁 예방 및 건강한 노사관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양주시는 2023년 제2기분 자동차세 70,608건, 87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8억 6천만 원(11%) 증가한 것으로, 옥정·회천 신도시 인구 유입에 따른 자동차 대수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내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시 세액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를 위한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우수 후원단체와 자원봉사 단체에 시상이 이루어졌다. 후원자와 복지관 관장은 나눔의 중요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양주시 모아(다가치)어린이집 원장들이 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16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원아들과 함께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어린이들의 미래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홍보대사 마이진의 팬클럽 '블루'가 이웃돕기 성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저소득 장애인과 홀몸 어르신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가 저소득·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생일지원'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외로움을 겪는 분들의 심리적 위축감 해소와 정서적 지지를 위해 마련됐다. 12월 생일을 맞이한 3가구가 선정됐고, 안부 확인, 말벗 서비스, 생일 축하가 이루어졌다. 행복센터는 연말연시에 홀로 생활하는 이들에게 행복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드리는 행복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가 지역돌봄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지역돌봄운영계획 심의 자문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양주시는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을 통해 돌봄사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우리동네 가족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통해 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주시는 생활개선회 연말 총회 및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총회에서는 연합회 활동 현황과 사업계획이 보고되었고, 양주시장은 생활개선회의 기여를 칭찬했다. 과제교육에서는 생활개선회의 역할과 효과적 운영에 대해 강연이 진행되었다.

양주도시공사가 가을철 수거 낙엽을 관내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여 자원 재활용과 농가 지원을 동시에 실현했다. 이 사업은 농가의 비료 비용 절감과 농작물 작황 향상에 기여했으며, 공사는 쓰레기 처리 비용을 절감했다. 공사는 매년 이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