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현 양주시장은 2025년 을사년 신년을 맞아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여 양주시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고 시민들의 화합과 행복을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양주시, '제10기 함께그린양주 시민기자' 위촉식 개최... 12명의 시민기자가 양주시의 소식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 수행

양주시는 심야 택시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택시 공급 확대 방안을 건의했다.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증하면서 택시 수요는 늘었지만 공급이 부족해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심야 택시 운행 확대, 택시총량제 지침 개선, 대중교통 연계 강화 등을 제안하고, 국토교통부와 중장기적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운수사업자 인센티브 확대, 민간 택시업체와의 협업 등 자체적인 노력도 병행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2월 28일까지 '군소음대책 지역'에 대한 2025년도 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한 주민이며, 미신청자는 소급 신청 가능하다. 보상금은 소음 구역에 따라 월 3만 원에서 6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8월에 개별 지급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읍지구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개최, 주차 문제, 홍보, 상인회 조직 재구성 등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 양주시는 8일 한파특보 발효에 따라 겨울철 한파 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한파 대응 T/F팀 운영, 재난 도우미 지정, 한파 쉼터 운영 등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빈틈없는 대응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양주시는 11일부터 시민 안전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관내 사업용 화물 및 여객 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 주차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자정부터 새벽 4시 사이 아파트단지 주변 도로 및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서 1시간 이상 주차한 차량을 단속하며, 적발 시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 처분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양주시, 설 맞이 '양주농부마켓' 20% 할인쿠폰 이벤트 진행… 1월 14일부터 22일까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양주시는 2월 5일까지 미래 농업 인력 육성을 위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 및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만 18세~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 농업인과 만 18세~50세 미만, 영농 경력 10년 미만의 후계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최대 5억 원 융자와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걷기대회 참여자 50가구에 대한 가정방문을 1월과 2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이는 참여자들의 안부 확인과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방문을 통해 얻은 정보는 2025년 마을 복지 계획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 양주시, 2024년 경기북부 인구 증가율 1위 기록. 옥정·회천 신도시 개발, 광역 교통망 구축 등으로 인구 29만 명 돌파. 급증하는 인구에 발맞춰 교통, 교육, 문화 등 7대 중점 정책 방향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도모.

양주소방서는 8일 남면산업단지에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공장 밀집 지역 화재 예방 및 외국인 근로자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화재안전협의체 구성, 화기 취급 안전 관리, 외국인 근로자 대상 교육 등을 논의하고, 산업단지 내 비상대응 능력 향상과 화재 위험 요소 차단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