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현 양주시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병원, 전통시장 등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복지 및 지원 행정 서비스를 점검했습니다. 또한, 양주시는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여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입니다.

양주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순환 운동기구를 활용한 ‘순환운동실 자조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 비만도(BMI) 25㎏/㎡ 이상이거나 골격근량이 표준 이하인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2025년 연내 1회 등록 시 12월까지 순환운동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참가자는 주 3회 이상 운동에 참여해야 하며, 순환운동기구 5종, 트레드밀, 실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에 '희망, 드림(Dream)!'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경기사랑의열매의 지원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명절 음식, 선물세트, 떡국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복지관 직원들은 직접 방문하여 물품 전달과 함께 정서적 돌봄도 제공했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7주년 기념행사 ‘주민과 함께 행복을 칠하다’를 개최했다. 기념식, 응원엽서 및 N행시 공모전 시상, 설맞이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양주시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전국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별 사업체 및 종사자 현황 파악을 위한 국가 기본통계로,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등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정책 수립 및 연구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12월 이후 통계청 또는 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배러댄와플 양주점에서 와플 100개(30만원 상당)를 후원받아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1~4호점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배러댄와플 양주점 홍은경 대표는 2021년부터 꾸준히 와플을 후원해왔으며, 이번 후원으로 방학 중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간식을 제공했다.

양주시 회천3동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 등 지역 소외 이웃에게 직접 만든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녀회는 매월 반찬 봉사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양주소방서는 설 명절을 맞아 23일 양주역에서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진행, 시민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당부했다.

양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청년정책위원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논의했다. 청년 위원들은 참여·소통, 일자리·교육, 주거·생활 안정, 문화·복지 등 4가지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와 청년 네트워크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양주시는 청년 인구 증가세에 발맞춰 청년들의 사회 정착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2월 3일부터 21일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 공동체 등을 대상으로 '2025년 도시농업 상자텃밭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 총 265개의 상자텃밭을 보급하며, 기존 지원 대상자는 원예 상토만 신청 가능하다. 양주시는 작물 재배 기술 지도 프로그램, '맛있는 텃밭 그리기 대회', '상자 텃밭 운영 평가' 등을 통해 도시 농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2월 12일까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귀농·귀촌인 및 예정자, 농지원부가 있는 자 등 10명을 대상으로 2월 18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9회 진행되며, 귀농귀촌 정착 설계, 농업경영, 작물 재배, 귀농귀촌 법률 및 정책, 성공 귀농인 경험담, 우수 농가 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양주시는 서부권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양주 드론봇인재교육센터'를 개관했다. 센터는 양주테크노시티 지식산업센터에 위치하며 교육센터와 실내 드론 비행장으로 구성되어 시민 대상 드론 체험, 직원 교육, 공유 오피스 대관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주시는 드론봇 산업을 통해 서부권을 미래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고 동·서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