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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 신청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한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며, 농업창업 분야는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은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만 65세 이하 귀농인, 재촌 비농업인, 귀농 희망자 등이다.

양주시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면적직불금 단가가 전 구간 5% 상향되고, 비대면 온라인 신청은 2월 한 달간, 방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양주시는 설 연휴 대규모 이동과 만남 증가로 인한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특히 감염 고위험군의 접종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환자는 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고, 코로나19 입원환자도 증가세로 돌아섰다. 더불어 해외 일부 국가에서 유행 중인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감염증 입원환자도 국내에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예방수칙으로 예방접종, 손 씻기, 기침 예절, 환기, 적절한 치료 등을 강조하며,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백신 미접종자의 접종을 적극 권고했다.

양주러닝크루, 연말기부챌린지로 모금한 130만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부. 기부금은 설 명절 장애인 가정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 예정.

양주시, 2025년 SNS 서포터즈 16명 위촉…시민과 소통 강화

강수현 양주시장은 2025년 을사년 신년을 맞아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여 양주시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고 시민들의 화합과 행복을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양주시, '제10기 함께그린양주 시민기자' 위촉식 개최... 12명의 시민기자가 양주시의 소식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 수행

양주시는 심야 택시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택시 공급 확대 방안을 건의했다.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증하면서 택시 수요는 늘었지만 공급이 부족해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심야 택시 운행 확대, 택시총량제 지침 개선, 대중교통 연계 강화 등을 제안하고, 국토교통부와 중장기적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운수사업자 인센티브 확대, 민간 택시업체와의 협업 등 자체적인 노력도 병행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2월 28일까지 '군소음대책 지역'에 대한 2025년도 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한 주민이며, 미신청자는 소급 신청 가능하다. 보상금은 소음 구역에 따라 월 3만 원에서 6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8월에 개별 지급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읍지구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개최, 주차 문제, 홍보, 상인회 조직 재구성 등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 양주시는 8일 한파특보 발효에 따라 겨울철 한파 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한파 대응 T/F팀 운영, 재난 도우미 지정, 한파 쉼터 운영 등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빈틈없는 대응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양주시는 11일부터 시민 안전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관내 사업용 화물 및 여객 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 주차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자정부터 새벽 4시 사이 아파트단지 주변 도로 및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서 1시간 이상 주차한 차량을 단속하며, 적발 시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 처분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