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4-H연합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결산 승인 및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했다.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연중 활동을 추진하며, 챗지피티 활용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양주시 4-H연합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봉사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

양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경동대학교와 함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웹툰 및 영상 트랙으로 나뉘어 소수 정예 맞춤형 수업이 진행되며, 1월 12일부터 2월 5일까지 4주간 집중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에게는 셔틀버스 운행 및 점심/간식이 제공된다.

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분석'에서 시-2 평가그룹 1위를 차지하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양주시는 기금운용 시스템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1,5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시민 편의 시설 확충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6일 장흥면 온릉에서 제469주기 온릉 기신제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선 중종의 원비 단경왕후 신씨의 능인 온릉에서 열렸으며, 관계자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단경왕후의 지혜와 성현의 도의정신을 기렸다.

양주시가 2026년부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뇌병변 및 지체장애 성인을 대상으로 근력 강화, 보행, 디지털 스포츠 등 다양한 재활 운동을 제공하며, 연중 수시 접수 가능하다.

양주시가 2026년부터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연간 20만 원의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은 1월 12일부터 2월 2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영농규모, 교육 이수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상자를 선정한다. 바우처는 지정된 사용처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양주시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총 17개 과정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청년농업인 대상 챗GPT 활용, 스마트팜 재배기술 등 7개 신규 과정이 개설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주시가 옥정신도시에 헌혈카페 유치를 확정했다. 2026년 2~3월 개설 예정인 헌혈카페는 시민들의 헌혈 접근성을 높여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헌혈카페 개설 전에는 찾아가는 헌혈버스 운영으로 시민들의 헌혈 참여 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2025년 세외수입 부과 부서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 부서 3곳을 선정하고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평가는 징수 및 체납 증감률, 체납 처분율, 역량 강화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공동주택과, 차량관리과, 미래교육과가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시는 이번 포상을 통해 재정 건전성 확보에 기여한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2026년에도 효율적인 징수 체계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가 2026년 1월 8일부터 1월 15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26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정서발달지원, 시각장애인안마, 노인맞춤형인지정서지원, 장애인보조기기렌탈, 치유농업, 산모심리상담 등 7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하여 이용자가 직접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청 사회복지과 또는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가 올해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동안 목표액 32억 원을 초과 달성한 37억 원을 징수했다. 시는 자진 납부 유도, 재산 압류,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함께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분할 납부 안내 등 실질적인 지원을 병행하여 체납 관리의 실효성을 높였다.

양주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현충탑에서 신년 참배 행사를 열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양주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시는 2026년에도 시민의 삶과 희망을 지키는 시정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