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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지난 14일 남면 청소년 휴카페 감악르네상스 센터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여가 활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남면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앞으로도 남면뿐만 아니라 서부권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소방서 소방공무원들이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전파하고, 소방서장은 헌혈을 통해 건강을 증명하는 아름다운 행동이라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시희망장학재단, 2025년 장학생 165명 모집…총 1억 8250만원 지원

양주시는 라오스 계절근로자 88명이 입국하여 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며, 2025년까지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인원을 꾸준히 확대하고 농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소방서는 13일 주거취약시설에 대해 양주시청, 전기안전공사, 지역 통장 등 유관기관과 합동 소방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안전 점검 및 소방안전 수칙 지도·교육, 전기·가스 안전 점검, 노후 배선 교체 유도, 트래킹 화재 예방 조치 등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BIO농업대학 총동문회, 제7대·8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이운노 이임 회장, 이인영 신임 회장 취임. 신임 회장은 동문회원 간 단합과 양주시 농업 발전에 힘쓸 것을 약속.

양주시가 경기도 최초로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제1호)'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 32억 5천만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여 40개 기업 500명의 근로자에게 복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적극적 민생 회복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지역 상생과 노동자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에서는 마약의 종류, 중독 질환, 국내 마약 금지 사항 및 처벌 내용 등을 안내하고, 5월까지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월 1~2회 마약 예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제8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25년 제1차 양주시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구성, 지역 상권 연계, 안전관리 등을 논의했다. 4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된 왕실축제를 더욱 풍성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양주시, 아이돌보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아동학대 예방 및 돌봄 질 향상 도모

양주시는 3월 12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5년 제15회 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도서 1페이지를 2m로 환산하여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대회에 참여하며, 연령과 인원에 따라 5개 코스(새싹, 풀잎, 열매, 하프, 풀코스) 중 선택 가능하다. 완주자에게는 메달, 인증서, 도서 대출 권수 확대 혜택이 제공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3월 12일부터 4월 10일까지 양주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양주시는 2025년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을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4월 14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25회 진행되며, 도시농업의 이해, 토양과 비료, 작물의 병해충 관리 등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한다. 양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