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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2025년 읍면동 순회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소통 행정을 강화했습니다.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지역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회천중앙역 조기 준공, 국제스케이트장 이전 유치 등 150여 건의 정책 제안을 수렴했습니다. 양주시는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고 2025년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양주시는 '자동차 등록번호판 봉인제도'를 폐지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봉인제 폐지 이후에도 번호판은 너트 등으로 고정해야 하며 기존 봉인 유지도 가능하다.

양주시 양주2동은 '양주돌봄센터'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하여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깨끗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정신적 스트레스와 지병으로 청소가 어려웠던 가정에 위생 문제 및 화재 위험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양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역량강화센터를 구축하고 초등학생 대상 AI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주 차 시범 프로그램에서는 3D 펜, 아두이노, 드론, 로봇 축구 등을 통해 코딩과 AI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를 심화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시는 2주 차에는 AI 활용 실습 중심으로 더욱 발전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김용규 소장은 국내 체류 외국인 청소년들의 불법 사이버도박 예방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양주시 회천3동, 코로나19 이후 첫 정월맞이 척사대회 개최... 주민 200여 명 참여, 전통놀이 통해 화합 도모

양주시는 시민들에게 맞춤형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3월의 주제는 '봄을 쇼핑해봄'으로, 봄과 쇼핑에 관련된 도서 '사는 마음', '책 먹는 여우의 봄 이야기'를 추천한다.

양주시는 캄보디아에서 선발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29명이 입국하여 총 141명의 계절근로자가 농업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 인원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농가 부담 완화와 근로자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산재보험료 50% 지원 등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에너지(전기, 수도, 가스)와 자동차(주행거리) 분야에서 감축 실적에 따라 현금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에너지 분야는 최대 5만원, 자동차 분야는 최대 1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동차 분야는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양주시, '양주 희망드림 문화공연 사업' 참여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 모집…3월 7일까지 접수. 찾아가는 문화 활동(18개 단체) 및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58개 단체)으로 구분 모집. 관내 문화 소외 시설, 거리·상권 등에서 공연 예정. 4월부터 옥정·고읍 상가, 장흥관광지 등에서 정기 거리 공연 개최.

양주시 회천1동, 한국자유총연맹과 함께 마약퇴치 거리 캠페인 진행. 최근 심화되는 마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중독 예방을 위해 덕정역 일대에서 거리행진과 홍보 활동을 펼침. 캠페인은 격월로 진행될 예정.

양주시,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데이터 분석·활용 및 공유 부문에서 높은 점수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