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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해빙기 안전사고 주의 당부…최근 3년간 151건 발생

경기도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나눔을 실천한 101명의 후원자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기념 현수막을 게시했다. 후원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으며, 이러한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양주2동은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3월 8일부터 4월 7일까지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생활폐기물 소각장)에 대한 2025년 상반기 정기보수를 진행한다. 이번 정기보수는 고온공기가열기 가열관 교체 등 주요 설비 13개 항목에 대한 정비가 예정되어 있으며, 시는 가동 중단 기간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생활쓰레기 줄이기와 분리배출 실천 등 폐기물 발생량 감소를 위한 자발적 협조를 당부했다.

양주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될 '2025년 양주시BIO농업대학(원)' 신입생을 14일까지 모집한다. 대학 과정(신규농업과, 스마트농업과), 대학원 과정(융복합농업과)으로 구성되며, 귀농·귀촌 희망자, 스마트농업·최신 농업 트렌드 학습 희망자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각 과정은 영농 기술, 스마트농업 활용, 6차 산업 접목 등을 다루며, 이론 강의와 현장 견학을 병행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관내 중소기업 ㈜두림을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두림은 인테리어 필름과 가구용 데코시트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기업 운영과 직원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중소기업 특례보증, 이차보전, 육성자금 등 다양한 금융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우수 인력 채용 지원 프로그램 안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025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사전교육’에 참석하여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업기술 보급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양주시는 식량작물, 원예 특작, 도시농업 등 5개 분야 18종 27개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조금 관리, 청렴 이행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품질 안전 생산 기술 보급, 비용 절감, 친환경 농업 등을 확산하여 양주 농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025년 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양주시는 장흥면 지역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조양중학교까지 운행하는 통학버스를 개통했다. 이는 기존 의정부시나 고양시로 진학해야 했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또한, 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서 ‘통학 보조원’을 배치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지역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 대상자를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농어업 경영 및 시설 개선 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하며, 지원 유형은 경영자금(최대 6천만원~2억원)과 시설자금(최대 3억원~5억원)으로 나뉜다. 금리는 연 1%이며, 상환 조건은 유형별로 상이하다.

양주시는 3월 1일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 공원'에서 제106주년 3.1운동 기념식을 거행했다. 1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만세운동을 재현하며 그날의 함성을 되새겼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선열들의 연대 정신을 계승해 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2025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복지기관 및 치유 농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치유 농장 소개, 프로그램 발표, 운영 현황 공유와 더불어 관련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치유농업 서비스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주시는 앞으로 시민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는 치유 농장 육성에 힘쓸 계획이며, 이 사업에 참여할 복지기관 7개소를 모집했다.

경기도 양주시는 가축분뇨 악취 민원 예방을 위해 축산농가 대상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무료 검사를 연중 실시한다.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는 법적 의무사항이며, 규모별로 연 1~2회 받아야 한다. 검사 결과는 3년간 보관해야 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퇴비시료(500g)를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약 14일 후 결과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