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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6일 '교현오봉마을협동조합'과 '2025년 경기도 예비마을기업 지정 약정'을 체결하고 도비 보조금 1천만 원을 지원한다. 교현오봉마을협동조합은 장흥면 매곡리에 위치하며, 우이령 탐방길과 석굴암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마을 카페 '오봉라운지'는 지역 주민과 탐방객에게 인기를 끌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족센터가 참여하고 다음 캠페인 참여 기관으로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을 지명했다.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족센터가 참여하고 다음 캠페인 참여 기관으로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을 지명했다.

양주시는 문화와 관광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한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설립 계획의 타당성을 확인했다. 경기연구원의 9개월간의 연구 결과, 투자 및 사업 적정성, 설립 계획 타당성, 기대효과 등 11개 항목에서 '타당성 있음' 평가를 받았다. 시는 경기도 2차 설립 심의, 조례 제정, 정관 수립, 예산 확보 등의 절차를 거쳐 재단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며,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은현 시네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봉암리 복지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봉암리 주민들이 참석하여 영화를 감상하고 다과를 즐기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은현면 주민자치회는 연말까지 관내 복지회관 등을 찾아가 영화 상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2025년도 청소년참여위원회 해단식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18명의 2기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장학재단 사업 모니터링 및 홍보활동, 정책 토론회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소방서,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 실시... 화재진압·구조·구급대원 200여 명 참여, 현장 대응 능력 강화

양주시 출신 백예담, 김보아, 류호준, 박상혁 선수가 '2025년 볼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덕정고 출신 선수들이 대거 선발되었으며, 양주시는 볼링 종목 육성에 힘쓰고 있다.

양주시는 4월 10일부터 '2025년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어민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일반 농어민, 청년 농어민, 환경 농어민, 귀농어민 등이 신청 대상이다. 지원 금액은 일반 농어민 월 5만원, 청년 농어민 등은 월 15만원이며, 신청은 4월 1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양주시, 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센터 시범 프로그램' 성료. AI 기본 개념과 기술 교육으로 미래 핵심 역량 배양 기회 제공. 참여 학생과 학부모 높은 만족도. 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

양주시는 3월 말까지 '결핵 ZERO, 함께해요!' 캠페인을 통해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 검진 등을 홍보한다.

양주시는 3월 말까지 봄철 고농도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총력 대응 체제에 나선다. 3월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 발생이 많은 달이며, 신학기 야외 활동 증가, 건설공사 확대, 영농 준비 등으로 대기오염 요인이 증가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시는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점검 강화, 민감·취약 계층 대상 미세먼지 행동 요령 안내 및 교육, 도로 청소차 확대 운영 등 시민 생활공간 관리와 함께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공사장 불법행위 단속 강화, 공회전 대상 지역 순찰,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원 중심의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농촌지역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방지를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 및 상시단속반 운영을 통해 집중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