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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과 양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전투기 오폭 사고'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를 방문하여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양주시는 위문품을 전달하며 포천시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기원했다.

양주시는 1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3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여 국가 비상사태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훈련에서는 국민행동요령, 대피소 탐색법, 민방공 경보 체계별 대응 방안 등을 숙지하고, 화생방 및 핵 공격 발생 시 생존 전략,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비상 가방 준비법 등을 교육했다.

양주시는 4월 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봄특강' 수강생을 18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예술, 직업능력, 인문 교양 등 11개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특강은 봄맞이 정리법, 반려견 용품 DIY, 봄꽃 네일아트, 압화 만들기 등 실용적인 강좌를 제공하며, 양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양주시는 4월 4일까지 '2025년 노후 자동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21억 8,400만 원의 예산으로 671대를 지원하며,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외에도 5등급 경유 이외 차량,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 굴착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 온라인 접수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4월 중순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한다.

양주시는 2025년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 연시총회를 개최하여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했다. 25개 단위연구회, 833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는 품목별 연구와 기술 교류를 통해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양주시, 기초지자체 최초 ‘중대재해 스마트 시스템’ 자체 개발 및 운영 시작. 첨단 디지털 기술 접목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중대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 모바일 환경 지원으로 실시간 점검 및 보건관리 가능, 수급인 안전·보건 관리 및 현장 위험 요인 즉시 감지·대응으로 행정력 절감 및 안전 강화 기대.

양주시는 투명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 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첫걸음 교육’을 운영한다. 2025년 신규 입주 단지나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입주 초기부터 입주자대표회의 구성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현장 방문 및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며, 입주사업장 사전업무, 입주 지정 기간 중 절차, 선거관리위원회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관리 방식 결정,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 지침 등 입주 초기 필수 사항들을 다룬다.

양주시 옥정2동, ‘사랑의 온도 100℃ 캠페인’ 목표액 3,000만 원 달성!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 초과 달성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양주시는 코레일관광개발과 교외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맞춤형 관광 콘텐츠 개발, 교외선 연계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 및 소비 촉진, 지역 상권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주시는 교외선 재개통을 기회로 삼아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철도관광도시' 이미지 구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주시, '2024년 지역발전지수' 41.2점으로 전국 24위, 경기도 15위 기록. 10년간 꾸준한 성장세로 30위권 이상 상승. 옥정·회천 신도시 개발, 인구 증가, 교통 기반 시설 확충 등으로 경기북부 중심 도시로 도약.

양주시는 28일까지 '2025년 중소농 농업경영 혁신전략 지원사업' 컨설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농업경영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농업 경영체의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총 10개소(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하여 2회 이상 컨설팅을 제공하고 경영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귀농·창업농, 품목농업인 연구회, 농식품 가공사업장, 농촌 체험 사업장 등 다양한 중소 규모 농업경영체는 신청 가능하며, 청년 농업인, 농산물 소득 조사 농가는 우선 선정 대상이다. 신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31일 문자 통보 예정이다.

양주시는 백석읍 오산산들근린공원에서 산불 진화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산림과, 산림청,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 80여 명이 참여하고, 헬기, 산불지휘차, 산불진화차, 드론 등 장비를 동원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했다. 건조·강풍 특보 속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 대형화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대응, 장비 활용, 확산 방지 조치 등을 훈련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