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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초등학생 대상 드론체험 스쿨 모집…미래 드론봇 인재 육성 기반 마련

양주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양주시 시정혁신 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하반기 정책연구과제 결과를 공유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위원들의 자문 의견을 청취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8개 단체가 ‘2025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공모사업에 선정,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 봉사단의 ‘작은학교 초청 볼링교실’은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볼링부 봉사단은 덕도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볼링교실과 장애인 볼링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양주시, 제5기 마을복지대학 개강... 읍면동 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복지역량 강화 교육 실시

양주시는 베트남과의 MOU 체결 이후 처음으로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을 맞이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등에서 총 280명의 계절근로자가 양주시 농가에 투입되었으며, 시는 농가와 근로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경기도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8개 봉사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선정된 단체들은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센터는 단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53,041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4월 9일까지 운영한다. 시민들은 양주시청 또는 온라인을 통해 지가를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양주시는 2025년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양주쌀을 활용한 고추장 및 조청 만들기'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평일반(4월 15일, 22일)과 주말반(4월 19일, 26일)으로 나뉘어 양주시 남면 맹골마을 맹골사랑에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양주시, 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제10기 입주 작가 5인 선정. 김민지, 범진용, 신용재, 전가빈, 홍수현 작가가 선정되어 3월 30일까지 입주 완료 예정. 기존 9기 작가들과 함께 창작활동 이어가며, 시민 참여 프로그램 통해 예술적 교류 확대 계획.

양주시는 청소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서부권 지역에 청소년 전용 시설 '휴카페'를 확대할 계획이다. 백석읍에 조성될 '휴카페'는 2026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돌봄·교육·문화의 복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남면에서 운영 중인 '휴카페'는 북카페, PC실, 댄스연습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아지트 역할을 하고 있다.

양주시가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공모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문화자치 선두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도비 3천만 원을 포함한 총 6천만 원의 예산으로 문화자치 역량 강화, 활성화, 확산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2029년 양주시 문화자치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문화도시 3.0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삿갓의 고향인 양주시와 그가 생을 마감한 영월군이 문화·경제·관광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주시는 영월군 대표단의 방문을 맞아 서울우유 양주공장과 회암사지 박물관 등을 소개하며 양주시의 산업과 문화유산을 알렸다. 양주시와 영월군은 김삿갓을 매개로 한 문화 교류를 넘어 경제 협력과 관광 활성화 등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