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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덕정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2025년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시정지 의무를 강조하고 배려 운전을 독려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을 촉구했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의 지원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건강백세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 능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요가, 체조 등을 제공하며,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프로그램의 취지와 기대 효과를 공유했다.

양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증가에 따라 광적면 비암리에 공공숙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숙소는 냉난방, 수도, 침대, 세탁시설, 주방시설, 무선 인터넷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는 2025년부터 산재보험료 50%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 옥정2동은 24일 '2025년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한바퀴' 두 번째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옥정2동 통장, 주민, 공무원 등 24명이 참여해 옥빛마을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고, 소형 노면 청소차를 활용해 도로 청소를 병행했다. 옥정2동은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내 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깨끗한 거리 만들기 간담회', '우리동네 한바퀴' 등의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양주시 옥정1동은 24일 '2025년 봄맞이 대청소·꽃 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도심 녹지 확대에 힘썼다. 100여 명의 참가자들은 거리 정화 활동과 개나리 묘목 식재를 통해 깨끗하고 푸른 옥정1동 만들기에 동참했다.

양주시 옥정1동, 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봄맞이 대청소 및 꽃심기 행사 진행. 100여 명 참여해 봉양동, 회암사지, R1 단독주택구역 등에서 환경 정화 활동 펼치고 회암천 주변에 개나리 묘목 식재.

양주시는 택시 불법 영업 근절 및 시민 교통권 보호를 위해 옥정동 중심상가 일대에서 민·관 합동 특별 단속을 시행했다. 관외 택시의 사업 구역 외 영업, 승차 거부 등 주요 위반 사항을 집중 점검했으며,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단속 전에는 택시업계에 사전 통보 및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양주시 장흥상인연합회, 경기도 희망상권 프로젝트 선정! 4억원 확보로 상권 부흥 기대

양주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0,646호에 대한 가격 산정을 완료하고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양주시청 누리집, 부동산정보 앱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경우 양주시청 세정과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최종 가격은 4월 30일 공시 예정이다.

양주시 남면 신산시장마을상점가, 중기부 '첫걸음기반조성 공모사업' 선정! 2억 원 확보로 상권 브랜딩, 마케팅, 교육 등 경쟁력 강화 예정. 민-관-군 협력 콘텐츠 추진 및 'THE 노랑' 브랜드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양주시는 지난 21일 '2025년 도시농업 전문가 심화과정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24명 중 21명이 수료했으며, 수료생들은 도시농업 프로그램 현장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기관으로서 제7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모집 기간은 3월 26일까지다.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은 21일 2025년 노인 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하고 400여 명의 어르신 일자리 참여를 지원한다. 발대식에서는 참여자 활동 영상 상영, 인사말 및 축사, 사업단 피켓 입장, 대표자 선서 등이 진행되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자 업무 수행 필수 교육도 함께 시행되었다. 회천노인복지관은 6개 사업단에서 400명의 어르신들에게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 참여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