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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2025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사업' 공모에 선정, '영락장식' 유물을 중심으로 특별전 개최 예정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 서약서 작성, 청렴 구호 외치기, 청렴 퀴즈, 청렴 표어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부패 없는 투명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정리수납 전문봉사단 간담회를 열고 2025년 활동 계획 및 정리수납 의뢰 가정에 대해 논의하고, 4월 활동 시작 전 정리 실습을 진행했다. 센터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50여 명의 정리수납 전문 봉사자를 양성하여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양주시는 '노인일자리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장흥면 미술관 옆 캠핑장 매점'을 양주시니어클럽에서 25일부터 운영한다. 캠핑장 매점은 기존 무인 시스템에서 노인 일자리로 전환하여 운영되며, 캠핑 필수품 및 식품류를 판매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캠핑장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북부 옥정~포천 광역철도 사업 기공식이 26일 양주 옥정호수공원에서 개최되었다. 1조 5천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양주 고읍지구에서 포천시 군내면까지 17.1km를 연결하며, 정거장 4곳과 차량기지 1곳이 건설될 예정이다. 2030년 말 준공, 2031년 개통을 목표로, 경기북부 교통망 확충 및 지역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주에서 서울 도봉산역까지 이동 시간이 기존 45분에서 20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 ‘뮤지엄×만나다’ 공모 선정으로 장욱진 화백의 대표 소장품 ‘동물가족(1964)’을 특별 전시한다. ‘동물가족’은 덕소 화실 벽화로, 동물과 가족에 대한 작가의 애정을 담고 있으며, 미술관 개관 당시 최초 공개된 작품이다. 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의 자연 친화적 세계관과 공동체 정신을 전달하고 작품의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2025년 개학기를 맞아 덕정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방지와 어린이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운전자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불법 주정차 구역 점검을 실시했다.

양주시는 25일 시청 앞 사거리에서 새마을교통봉사대 양주시지대 주관으로 ‘교통안전 및 저탄소 실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습관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이라는 표어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강수현 양주시장은 탄소중립 실현과 시민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양주시는 시청 일자리경제과에 ‘청렴 길목’을 설치하여 직원들의 청렴 의식 고취 및 부패 예방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다. 청렴 슬로건이 적힌 길목을 통해 직원들은 일상 업무 중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25일 덕정초등학교 일원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2025년 개학기 전동킥보드(PM)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무면허 운전, 안전모 미착용, 2인 이상 탑승, 보도 주행 등 위험한 전동킥보드 운행 근절 및 안전한 이용 문화 확립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양주시 광적면 주민들이 마을 대청소를 통해 환경 정비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강수현 양주시장도 참여하여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습니다.

양주시 회천3동,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