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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추락, 감전, 질식, 화재 등 다양한 재해 상황에 대한 가상 체험과 대응 훈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VR 가상 체험 등을 통해 산업재해의 위험성과 대응 요령을 익혔다. 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 기반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는 한국철도공사,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교외선 운행 재개를 기념하여 시티투어와 연계한 프리미엄 관광상품을 출시한다. 4월 19일부터 운행되는 이 상품은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체험형 코스부터 전통주 문화를 중심으로 한 주제형 콘텐츠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회암사지 박물관, 조명박물관, 전통공예 체험, 양주골 이가 전통주 양조장 방문, 장욱진·민복진 미술관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가격은 1인 기준 79,000원~99,000원이며,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예약 가능하다.

양주시는 고령층 및 시력이 불편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자동차세 고지서를 큰 글씨로 제작하여 발송한다. 6월 자동차세 1기분부터 적용되며, 향후 재산세, 주민세 등 다른 세금 고지서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민원여권과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민행복민원실'에 '청렴 화분'을 비치했다. 각 화분에는 직원들의 청렴 의지가 담긴 문구가 부착되어 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을 제공하고 청렴 의지를 표명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민원여권과는 '청렴도 향상 계획'을 수립하여 다양한 청렴 시책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2025년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만 40세 이상 65세 이하 양주시민 16명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수료 후 자격증 취득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양주시는 도둔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과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운전자들에게 교통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활동을 벌였다. 특히 통학 시간대 집중 점검을 통해 어린이 안전 확보에 힘썼다.

양주시는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불의의 사고로부터 생계 보호를 위해 농업인안전재해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농업인안전재해보험은 2025년부터 가입 대상이 농업근로자, 외국인 계절근로자까지 확대되었으며, 농기계종합보험은 트랙터, 경운기 등 14종 농기계 사고 및 손상에 대한 보장을 제공한다. 두 보험 모두 관내 지역농협에서 가입 가능하며, 국비 예산 소진 시 보험료는 전액 자부담으로 전환되므로 조기 가입이 권장된다.

양주소방서는 대안학교 채러티크리스천스쿨 학생들과 함께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를 위한 실습 교육을 진행 중이다. 학생들은 상황극 형식의 시나리오를 직접 기획하고, 전문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응급처치 역량을 기르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응급처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여성 농업인, 귀농·귀촌인, 농기계 초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기초과정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교육은 농기계 안전수칙, 조작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보행관리기, 경운기, 트랙터, 승용관리기 4종을 다룬다. 신청은 4월 7일부터 21일까지 양주시 농기계 대여은행 방문 또는 전화(031-8082-6151~2),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양주시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는 5월 20일부터 '한의약과 함께하는 비만탈출 운동교실'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표준 체지방률을 초과한 성인을 대상으로, 순환운동, 유산소운동, 실전 운동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한의약 이론 및 실습도 포함된다.

양주시 차량관리과는 8일 도둔초등학교 일대에서 시민과 함께 '청렴하고 올바른 주정차 문화 정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한 당신, 바른 주차로 완성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정하고 투명한 단속 문화 조성을 목표로, 양주경찰서와 녹색어머니회도 참여하여 주정차금지구역 안내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차량관리과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 양주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시민 생활과 밀접한 98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2025년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화재, 붕괴 등 다양한 재난 유형을 상정하여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제거하는 '위험 제거형 점검'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민 참여형 안전 점검 체계를 도입하여 자율안전점검표 배포, 주민 점검 신청제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점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