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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2동, 어르신 대상 미술 프로그램 '나의 마음을 미술에 담아 놀자' 운영 시작. 미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상호작용 촉진 및 우울증·치매 예방 효과 기대. 6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 진행.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도서 낭독 봉사를 진행했다. 강수현 시장과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하여 동화책 3권을 녹음했으며, 녹음된 오디오북은 CD와 앱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협의체는 이를 시작으로 장애인 인식 개선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는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무궁화 나무 300그루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주시는 '30만 양주시민, 나무 1그루 심기 운동' 등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양주시 옥정2동, 쾌적한 환경 조성 위해 '2025년 봄철 국토 대청소' 실시. 옥정 중심상가 일대에서 60여 명 참여, 가로변과 도로변 생활 쓰레기 수거 및 노면 청소차 동원.

양주시는 '제55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이는 기후변화 주간(4월 21일~25일)에 진행되는 전국 동시 소등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청,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뿐 아니라 일반주택, 상가 등 민간 부문의 자율적 참여도 유도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양주시, 만 40세 이상 시민 대상 '드론체험스쿨 시니어반' 체험자 수시 모집. 드론 조종, 코딩 체험반 운영, 양주시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 통해 신청 가능.

양주시는 경기도 및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2025 경기투어패스' 사업 참여 가맹점을 모집한다. 경기투어패스는 경기도 내 가맹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통합이용권으로,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 간 관광 불균형 해소를 목표로 한다. 양주시는 가맹 확대를 통해 침체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광객에게는 편리한 여행을, 가맹점에는 매출 상승을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와 EBS는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및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양주시는 EBS와 협력하여 AI 기반 학습진단, 온·오프라인 멘토링,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스스로+ 학습튜터링’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초·중·고 학생 180명에게 AI 기반 맞춤형 학습 진단과 대학생 멘토링을 제공하여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양주시는 '덕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재생 촉진자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2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6회에 걸친 교육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 능력을 함양했으며, 앞으로 '덕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도시재생의 주체로 활동할 예정이다.

양주시, 25일까지 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10기 입주작가 단체전 ‘체크인’ 개최. 김민지, 범진용, 신용재, 전가빈, 홍수현 작가의 작품 전시 및 작품 프레젠테이션,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양주시 아동청소년과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 고취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실천 다짐의 날’을 운영하고, 팀별 청렴 활동을 공유하는 ‘청렴, 플렉스의 날’을 병행하여 생활 속 청렴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양주시 양주1동은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상반기 국토대청소'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정민 양주부시장, 최미영 동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어둔천 일대와 인근 가로변의 쓰레기, 폐기물을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