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가 청년 활동가 80여 명을 초청해 청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2025 청년활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청년정책 성과 보고, 우수 활동가 표창, 정책 의견서 전달, 청년 활동가별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안양시가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위탁운영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야간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주야로'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안양시는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영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으며, 2026년까지 서비스 고도화 및 신규 기술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학부모 교육강사단이 2025년 하반기 42개 기관에서 4,37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예술, 진로, 독서 등 6개 분야 교육기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전국 유일의 전문 학부모 강사단으로서 지역 교육협력 모델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안양시가 평촌신도시 정비사업 추진 절차를 공고하고, 선도지구 외 구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추진 절차를 안내했다. 내년도 정비 물량은 최대 7,200호로 확대되었으며, 주민 제안 방식으로 추진된다. 주민대표단 구성 및 특별정비계획(안) 수립 후 시의 사전 자문을 거쳐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제안하게 된다. 경합 발생 시에는 특별정비계획서의 검토 점수표에 따라 우선 지정될 예정이다.

안양시가 관내 재개발·재건축 사업 추진위원장 18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투명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정보 제공 및 주민 소통 강화를 논의했다. 시는 추진위원회의 공정한 운영과 주민 중심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박재영 숙명여대 교수를 초빙해 '대인관계의 기술: 소통과 갈등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서 간 협업 및 갈등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현장 및 영상 교육을 병행했다. 복잡해지는 행정 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핵심 역량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소통과 갈등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행정의 신속성과 조직 운영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청소년재단은 2025년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ESG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청소년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청소년, 학부모,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청소년 삶의 변화와 정책적 시사점을 논의했으며, 청소년 직접 발제 및 종합토론을 통해 정책·현장 환류 방안을 모색했다.

안양시 드림스타트센터는 2025년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어 올해 사업 결과를 점검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영유아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초기 발달 단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안양시가 재개발 공사현장 가설울타리에 범죄예방 시설물 디자인을 적용하여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한다. 지능형 CCTV, 비상벨 등 대표 안전 정책 및 서비스를 담은 디자인은 관련 부서, 경찰서,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확정되었으며, '안양시 공사용 가설울타리 설치기준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추가되어 처음으로 현장에 적용되었다.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2025년 고용안정 및 노동환경 개선 우수아파트로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와 힐스테이트인덕원역베르텍스 등 5개 아파트 단지를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정은 아파트 관리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안전한 노동 환경 조성, 입주민과 노동자 간 상생 문화 확산을 목표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루어졌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 미래인재교육센터가 경기게임마이스터고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학년도 대비 정시 1:1 컨설팅'과 '예비 사회인들을 위한 금융 리터러시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시 컨설팅은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었으며, 금융 리터러시 컨설팅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미래 설계를 위한 다양한 공공 교육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2024 회계연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오염총량관리사업 분야 3회 연속 1위(최우수)를 달성하며 최다 1위 기록을 세웠다. 안양시는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 시행과 자체 개발한 수질오염물질 배출량 산정프로그램 등을 통해 목표 수질을 초과 달성하고 지자체 간 갈등을 해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