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두진문학관, 소설가 권지예와 함께하는 ‘문예 창작 교실’ 수강생 모집. 시, 소설,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 강좌를 9월 13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무료로 진행.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 모집.

안성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공공텃밭 운영 활성화를 위해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텃밭 가꾸기’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가을작물 재배기술과 텃밭 관리 요령 등 이론 교육과 텃밭 현장에서 직접 작물을 심어보는 실습 교육을 받았다.

안성시는 9월 5일부터 10월 2일까지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렌즈에 담긴 자연의 숨결' 사진 단체전을 개최한다. 안성시 사진작가 10명의 작품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감상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안성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독서운동을 전개한다. ‘청렴’을 주제로 선정한 5권의 도서를 시민들에게 추천하고, 안성시립중앙도서관에 청렴도서 전시 코너를 마련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자동차세 및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를 실시한다. 체납액 30만원 이상 차량이 대상이며, 2회 이상 체납 차량 및 과태료 30만원 이상, 60일 이상 체납 차량도 포함된다. 고액·상습 체납 차량은 번호판 영치 외에도 강제 견인 등의 행정처분이 병행될 예정이다. 시는 효율적인 영치 활동을 위해 자동인식 시스템과 모바일 단말기를 활용하고, 사전 예고문 발송 및 홍보 강화를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직원들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런치앤런' 교육을 운영했다. 음악 테라피, 여행 인문학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은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내년에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ChatGPT 역량강화 교육'을 3회에 걸쳐 진행했다. 총 150명의 공무원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의 개념 이해부터 보고서 작성 등 공공 실무 적용 방법을 다루었으며, 행정안전부 HRD 전국 최우수강사인 김세헌 서기관이 실무 중심의 사례와 실습을 진행했다. 시장, 부시장 등 간부 공무원들도 참여하여 AI 기반 스마트 행정 구현의 필요성을 공유했으며, 안성시는 높은 호응에 힘입어 9월부터 11월까지 추가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전 직원 대상 '안성시 퀴즈풀고 청렴 up'을 진행하여 역대 최다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 퀴즈는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청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월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며,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주요 청렴시책 등의 이해도를 확인하는 문제를 출제한다. 시는 퀴즈를 통해 공직자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자율적 청렴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안성시는 8월 30일 개최 예정인 '안성 장마당 축제' 홍보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단골 되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성시장은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소통하고 시민들의 축제 참여를 독려했다. '안성 장마당 축제'는 8월 30일 안성맞춤대로 및 안성맞춤시장·중앙시장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공익활동지원센터는 8월 8일~9일, 15일~16일 야간에 공도시외버스정류장과 가치공도에서 '가치한여름:테라스, 별, 빛, 소풍' 행사를 개최하여 약 1,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시민버스킹, 음악 공연, 영화제,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준비하고 진행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참여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표했다.

안성시 보개도서관은 8월 14일 심야까지 연장 운영하며 '밤독(讀)깨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시민들은 컬러링,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도서관에서 특별한 여름밤을 보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도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 ‘다시 찾은 빛, 80’을 스타필드 안성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일제강점기 안성의 모습을 재현한 체험 공간, 뮤지컬 공연, 사진이 없는 독립운동가의 모습을 AI로 복원하여 후손에게 전달하는 사진 전달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시민들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자유의 가치를 되새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