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이 '경기비발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1인 가구 40가정에 송편 등 추석 명절 음식을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에게 위로와 기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관은 오는 12월에도 동절기 용품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는 지난 12일 안성맞춤랜드에서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와 연계해 '2025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내·외국인이 함께 문화를 교류하고 화합하는 다문화 축제로, 13개 팀이 K-POP 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경연을 펼쳤다. 시는 앞으로도 다문화 공존을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태룡사 신도들과 함께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8가구에 연탄 4,0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약 60만 3천 명의 방문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친환경·착한 가격을 지향하고, 바우덕이 테마파크 등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농·특산물 판매로 2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안성시는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기간 중 제10회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15개 팀 250명이 참가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양성면 사물놀이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주민들의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성시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9개 시민 동아리 소속 100명의 시민이 참여한 '100인 색소폰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주로 60~70대 어르신으로 구성된 연주자들은 100일간의 준비를 거쳐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는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 활동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았다.

2025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문화도시 안성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안성문화장 페스타'를 통해 전통 공예와 현대 문화를 결합한 체험을 제공하고, 한·중·일 3국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동아시아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강화하며 글로벌 축제로의 비전을 제시했다.

가을 대표 축제인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지난 9일 개막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몰입형 전통 놀이 공간인 '바우덕이 테마파크'와 조선시대 안성 옛장터를 재현하는 등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대폭 강화했다. 남사당놀이, 전통혼례 등 다채로운 공연과 K팝 특별공연까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안성맞춤 작가회가 오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안성시 공도 작은미술관에서 ‘예술에 풍덩! 가자 안성맞춤’ 展을 개최한다. '예술의 일상화'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안성 지역 작가들이 시민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2025년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를 열고 주요 앵커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9월 '문화창작플랫폼' 개관을 시작으로, 10월 '안성문화장 페스타'와 11월 '글로컬 페스티벌' 등 주요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국토교통부의 '용인-충주 민자 고속도로' 민자 적격성조사 통과를 환영하며, 이 사업이 안성시를 경기 남부 교통 중심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약 2조 5천억원이 투입되는 이 고속도로는 수도권과 충북 내륙을 연결하여 시민 편의 증진, 물류비 절감,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며, 2030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성시가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2025 안성문화장 페스타'를 개최한다. 조선 시대 3대 시장이었던 '안성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축제는 '힙크래프트 편집숍' 콘셉트로 진행되며, 전국의 공예 작가들이 참여해 작품 전시, 판매, 체험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전통 공예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