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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 <예술에 풍덩! 가자 안성맞춤>展 개최

AI 요약안성맞춤 작가회가 오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안성시 공도 작은미술관에서 ‘예술에 풍덩! 가자 안성맞춤’ 展을 개최한다. '예술의 일상화'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안성 지역 작가들이 시민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 <예술에 풍덩! 가자 안성맞춤>展 개최
안성맞춤 작가회는 오는 2025년 10월 1일(화)부터 10월 20일(금)까지 안성시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에서 ‘예술에 풍덩! 가자 안성맞춤’ 展을 개최하며, 안성의 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가을의 풍요로움을 나누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예술이 일상 속에 스며들어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안성에서 활동 중인 한국미술협회 회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안성맞춤 작가회가 주관하며, 회화·조각·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중추가절(秋夕, 추석)을 맞아 시민들에게 예술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김태민 작가를 비롯해 초대 작가들이 함께하며, 작품과 이야기를 통해 관람객과 ‘수어지교(水魚之交)’처럼 깊은 교감을 나눈다. 김태민 작가는 “안성에서 전시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전시를 통해 안성의 예술과 문화가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작품마다 다른 결과 이야기가 모여 작은 전시 공간을 가득 채울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성맞춤 작가회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지역 예술과 문화를 시민의 일상 속으로 더욱 가깝게 전하기 위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작은미술관(결 갤러리, 시옷 갤러리)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에 휴관)운영되며, 전시 관람은 무료이다. 문의는 안성시 문화관광과(☎031-678-077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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