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금광면민과 함께하는 "2025년 금광면 정책공감토크" 개최... 금광호수 발전 방향 등 지역 현안 논의

안성시는 14일 보개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 100여 명과 '2025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김보라 시장은 2024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토 결과를 안내하고 2025년 시정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고삼 호수 개발, 38국도 진입 외곽도로 설치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인도 개설, 신호등 감응 신호 설치 등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안성시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15일 교육에는 농정시책, 토양관리 등의 교육에 계획인원을 200% 이상 뛰어넘는 교육생들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자체 직원(농촌지도사)의 기후변화 대응 현장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이상인 농업기술센터 소장, 서동남 농업지도과장, 권영홍 주무관 등 전문가들이 교육을 실시한다. 안성시는 2025년부터 농업기술상담소를 팀제로 조직하여 지역별 특화작목 육성 및 기술지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성인 장애인의 역량 강화 및 평생학습 권리 보장을 위해 '2025년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안성시에 주소를 둔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 및 단체는 2월 5일부터 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프로그램은 3월부터 9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안성시는 2025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40,562건, 5억 3238만원을 부과하고 1월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올해부터 어구 생산·판매업과 의약품 판촉영업자에게도 등록면허세가 부과되며, 2024년 12월 31일 이내 폐업한 사업장은 비과세 처리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안성시는 한경국립대학교와 '2025년 찾아가는 인지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치매 고위험군 대상자에게 1:1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인지기능 유지 및 개선을 돕고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경국립대는 강사 양성 및 프로그램 교구 대여 등을 지원하고, 안성시는 강사 직무교육 및 프로그램 감수 등을 통해 사업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1시간, 12회기(3개월) 동안 가정방문 맞춤형 인지활동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안성시는 설 명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안성맞춤시장, 중앙시장 주변 도로 주정차 단속을 한시 유예하고, 1월 25일부터 31일까지 공영/노상 주차장을 무료 운영한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서안성체육센터는 장애인 8명 참여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볼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볼링을 통해 장애인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한다. 2024년 연인원 1,039명의 장애인이 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했으며,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평택시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13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첫 회의를 개최하고, 4년간 활동한 제4기 최덕용 민간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2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제5기 위원 모집 신청자들과 함께 지역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덕용 위원장은 4기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원곡면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김광진 원곡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 없는 행복한 원곡면을 만들겠다고 전했습니다.

안성시는 1월 13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1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시정 방향 공유 및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국도 38호선 우회도로 신설, 고등학교 신설, 공영주차장 주차비 지원, 복합문화체육시설 신설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김보라 시장은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지난 14일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담당자들의 노무 관련 실무 지식 향상을 위해 '공무직 등 인사·노무 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2024년 임·단협 체결 내용 설명, 연차 관련 계산, 4대 보험 등 필수 노무 상식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안성시는 2022년부터 공인노무사를 채용하여 직원 대상 노무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시민 대상 무료 노동법률 상담 등도 제공하고 있다.

안성시, 대설 피해 축산농가에 108억원 재난복구비 설 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