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성시
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힘찬 시작!
AI 요약안성시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15일 교육에는 농정시책, 토양관리 등의 교육에 계획인원을 200% 이상 뛰어넘는 교육생들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자체 직원(농촌지도사)의 기후변화 대응 현장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이상인 농업기술센터 소장, 서동남 농업지도과장, 권영홍 주무관 등 전문가들이 교육을 실시한다. 안성시는 2025년부터 농업기술상담소를 팀제로 조직하여 지역별 특화작목 육성 및 기술지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오는 1월 15일 안성시 농업인의 새해 영농설계를 위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힘차게 시작하였다.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월 15일(수)부터 22일(수)까지 6일간 교육이 진행되며, 이번 15일 교육에는 농정시책 160명, 토양관리 100명 등 계획인원을 200% 이상 뛰어넘는 교육생들이 참석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이전 교육과 차별화하여 자체 직원(농촌지도사)의 기후변화 대응 현장맞춤형 교육을 통해 이상인 농업기술센터 소장(농정시책), 서동남 농업지도과장(토양관리), 권영홍 주무관(미생물) 등 직위를 막론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교육을 실시하였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는 25년부터 농업기술상담소를 팀제로 조직하여 전문 농촌지도사의 근무를 통해 지역별 특화작목 육성 및 기술지도를 진행하고 있다”며 “24년 대설 피해 복구를 위한 복구지원과 더불어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분야의 피해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월 15일(수)부터 22일(수)까지 6일간 교육이 진행되며, 이번 15일 교육에는 농정시책 160명, 토양관리 100명 등 계획인원을 200% 이상 뛰어넘는 교육생들이 참석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이전 교육과 차별화하여 자체 직원(농촌지도사)의 기후변화 대응 현장맞춤형 교육을 통해 이상인 농업기술센터 소장(농정시책), 서동남 농업지도과장(토양관리), 권영홍 주무관(미생물) 등 직위를 막론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교육을 실시하였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는 25년부터 농업기술상담소를 팀제로 조직하여 전문 농촌지도사의 근무를 통해 지역별 특화작목 육성 및 기술지도를 진행하고 있다”며 “24년 대설 피해 복구를 위한 복구지원과 더불어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분야의 피해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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