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3월 12일부터 4월 8일까지 40ha 규모의 봄철 조림사업을 추진하여 경제림 조성과 생활권 주변 경관 조성을 위한 큰나무 공익조림을 조성하고, 3월 26일에는 제80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안성시는 동항·동항2 일반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 증진과 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무료 통근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1억 560만 원의 사업비를 통해 월~금요일, 출퇴근 시간대에 전세버스 2대를 운영한다. 한경국립대학교, 중앙대, 롯데캐슬아파트 정류장을 거쳐 산업단지까지 운행하며, 입주기업 근로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안성미디어센터, '2025 지역미디어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시각장애인 대상 미디어 프로그램 '봄을 말하다, 나의 소소한 이야기'로 높은 평가. 미디어 접근성 향상 및 소통 확대 기여 인정.

바르게살기운동 원곡면 위원회는 3월 7일 외가천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중부농업기술상담소는 3월 10일 신품종 줄기채소용 고구마 ‘통채루’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통채루'는 재배가 쉽고 연중 생산이 가능해 직거래 품목으로 적합하며, 농가들은 품목 다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특화작목 발굴 및 농가 소득 향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시,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 전략 개발 및 인재 양성 위해 '2025년 안성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이론 강의, 현장 학습, 주민제안 공모사업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 제공. 로컬큐레이터 최광운 강사 초빙. 3월 10일부터 4월 4일까지 모집,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8회 교육.

안성시는 시민들의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평생학습강좌(배달강좌)' 상반기 학습동아리팀을 모집한다. 10명 이상의 시민이 모여 희망 학습 분야를 신청하면 선정된 35개 동아리에 최대 56만 원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학습동아리는 직접 강사를 선정해야 하며, 안성시는 강사 DB를 구축하여 지역 내 강사 활용을 돕는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안성배움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3월 8일 '2025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하여 119명의 청소년 자치기구 위원을 위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기획단, 청소년동아리서포터즈, 14개 청소년동아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은 3월 8일 '2025년 연합 자치활동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청소년운영위원회 '재잘'의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청소년들은 문화의집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하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읍면동과 협력하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는 대형산불 특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감시원과 쓰레기 처리 감시원의 공조를 통해 불법 소각 단속을 강화한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한국국립대학교 복지상담학전공은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사업 추진,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 협력, 학생 현장실습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보호 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 ‘마을복지학교’ 운영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