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1일부터 저소득 1인 가구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 가득 찬(饌)'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가 힘든 1인 가구에 8개월간 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보다 지원 대상을 10가구 확대했으며,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제5기 민간위원 24명은 2027년 1월까지 활동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3·1운동기념관, 어린이 대상 '나라사랑 태극기' 프로그램 운영…태극기 의미·상징 배우고 독립운동 정신 함양

안성맞춤박물관, 안성 지역 역사·문화 관련 유물 공개 구입 추진… 3월 12일부터 4월 9일까지 접수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3월 8일 '하림X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가수 하림의 저서 '우리는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일을 합니다'를 중심으로 음악과 책 이야기를 나누고, 라이브 공연과 사인회를 진행했다. 시민들은 음악과 책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안성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안성시, ‘안성맞춤 아카데미’ 첫 강연 개최…개그맨 정철규, 다문화 포용 강연

안성시는 2025년 새 학기를 맞아 관내 노후 어린이 놀이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수리 및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 명령을 조치했다.

안성시는 3월 12일부터 4월 8일까지 40ha 규모의 봄철 조림사업을 추진하여 경제림 조성과 생활권 주변 경관 조성을 위한 큰나무 공익조림을 조성하고, 3월 26일에는 제80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안성시는 동항·동항2 일반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 증진과 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무료 통근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1억 560만 원의 사업비를 통해 월~금요일, 출퇴근 시간대에 전세버스 2대를 운영한다. 한경국립대학교, 중앙대, 롯데캐슬아파트 정류장을 거쳐 산업단지까지 운행하며, 입주기업 근로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안성미디어센터, '2025 지역미디어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시각장애인 대상 미디어 프로그램 '봄을 말하다, 나의 소소한 이야기'로 높은 평가. 미디어 접근성 향상 및 소통 확대 기여 인정.

바르게살기운동 원곡면 위원회는 3월 7일 외가천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중부농업기술상담소는 3월 10일 신품종 줄기채소용 고구마 ‘통채루’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통채루'는 재배가 쉽고 연중 생산이 가능해 직거래 품목으로 적합하며, 농가들은 품목 다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특화작목 발굴 및 농가 소득 향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시,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 전략 개발 및 인재 양성 위해 '2025년 안성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이론 강의, 현장 학습, 주민제안 공모사업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 제공. 로컬큐레이터 최광운 강사 초빙. 3월 10일부터 4월 4일까지 모집,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8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