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기 위원 임원단 차담회 개최…지역사회 복지 향상 위한 협력 및 소통 강화

안성시는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법인은 위택스 또는 시청 세정과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사업장이 여러 곳인 경우 각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수출 및 재난피해 중소기업은 납부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되지만, 신고는 4월 30일까지 마쳐야 한다.

안성시가 4월 1일 ‘제28회 안성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에 공헌한 시민 6명에게 ‘제34회 안성시 문화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지역사회복지 등 6개 부문에서 선정되었으며, 안성시는 앞으로도 문화와 쉼이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는 4월 7일부터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웰컴 안성사랑 이벤트'를 진행한다.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후 '안성e좋아' 블로그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신규 답례품을 추가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5년 신규 답례품 10종 선정을 기념하며 기부 참여 독려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안성시, 경기도 '2025 지방세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그룹 2위를 차지하며 기관표창 수상.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조사를 통해 탈루·누락세원 22억 원 추징. 지방재정 확충 및 공평과세 확립에 기여할 계획.

안성시는 4월 4일 금석천 꿈의 다리 일원에서 '2025 금석천 벚꽃 버스킹' 행사를 개최한다. 벚꽃과 음악, 야경이 어우러진 도심 속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특별한 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후 3시부터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운영, 오후 5시부터 풍선아트, 마술 공연,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 야간에는 LED 경관 조명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다양한 포토존도 설치된다.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금석1교~금석2교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안성시는 4월 2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제106주년 안성 4.1독립항쟁 기념식 ‘2일간의 해방’을 개최했다.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독립항쟁 재현행사를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역사 속 항쟁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기념식에서는 만세운동 재현 퍼포먼스, 기념사, 축사, 유공자 표창, 광복사 헌화 등이 진행됐다.

안성시, 4월 5일 안성천변에서 첫 번째 공식 문화행사 '안성문화장 페스타:팝콘라이브' 개최. 골목식탁, 문화장인존, 지역셀러존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과 김소영 작가 퍼포먼스, 가수 박혜원·데이브레이크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예정.

안성시는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집행 실적과 재정 운영 성과에 대한 결산 검사를 실시한다. 시의원,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결산검사 위원은 예산 운용의 투명성과 적정성을 검사하고, 결과는 6월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승인 후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안성문화원은 광복 80주년과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옛 안성 읍내면과 죽산지역 독립항쟁지에서 시민 500여 명과 함께 4·1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진행했다. 이틀간 진행된 행사는 횃불 만세운동, 독립선언문 낭독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안성의 독립운동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했다.

안성시는 4월 1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제28회 안성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김보라 시장,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시 승격을 축하했다. 식전 공연, 기념사, 축사, 시상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시민 84명에게 시상이 이루어졌다. 김보라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위기를 극복하고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안성시는 3월 28일 ‘안성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여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전략 수립에 나섰다. 시민, 전문가, 관계부서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물, 수송, 농축산, 폐기물 등 부문별 감축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농축산 분야의 탄소 저감 사업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안성시는 공청회 의견을 반영하여 최종 계획을 수립하고 환경부와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