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공공기관 내 '십분책방' 운영으로 시민 독서 장려... 안산시는 11월 말까지 시청, 상록구청, 교육지원청, 단원청소년수련관 등 4곳에서 '십분책방'을 운영한다. '하루 10분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추천 도서를 제공하고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북큐레이션, 개인 알고리즘 독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시, '2025 내나라여행박람회'서 관광홍보관 운영 장려상 수상! 벚꽃놀이터 테마로 3년 연속 수상 영예.

안산시, 민선8기 주민 건의사항 80.1% 이행 완료. 총 1,576건 중 839건 완료, 424건 추진 중. 이민근 시장, 현장 소통 강화 및 신속한 피드백 강조.

경기도의 '경기 서부·동부 SOC 대개발 구상'에 안산시의 도로망 및 철도 확충 계획이 포함되어 시민 이동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 GTX 플러스 C노선 초지역 정차, 대부도~송산 연결도로 확장, 신안산선 대부도 연장 등이 포함된 이번 구상은 안산시와 경기도의 지속적인 협의 결과이며, 안산시는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

안산시 상록구는 골목길 무단 적치물 자진 정비를 위한 ‘이웃과 나누고, 양보하며 배려하는 행복한 골목길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라바콘, 폐타이어, 화분 등을 무단으로 적치하는 행위를 계도하고, 자발적인 정비를 유도하여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자 한다. 1차 홍보 이후에도 시정되지 않을 경우 강제 수거 등 행정 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본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결핵 예방 강좌와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진행했다.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결핵 검진을 받고, 기침 예절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결핵 신규 환자의 40%를 차지하는 만큼 적극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안산시는 4월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24일과 27일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 상록구·단원구지부 임원진과 미용업 활성화 지원 방안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미용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뷰티아카데미 전문기술교육, 미용 자원봉사활동 지원,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우수업소 지원 등 활성화 정책을 논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미용업계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안산시는 음식물 쓰레기 감소를 위해 산하기관과 함께 '잔반 제로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공공기관 참여 확대 및 민간 급식소로의 확산을 계획하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 27일 중앙초등학교 일대에서 신학기 학교 통학로 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 먼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아이 안전 먼저(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광고물 없애기, 주정차 금지, 놀이시설 점검), 아이 건강 먼저, 아이 정서 먼저, 아이 성장 먼저 등의 슬로건을 담고 있으며, 안전보안관과 공직자 등 60여 명이 홍보물을 배포하며 캠페인 활동에 참여했다.

안산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학생 3천 2백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교육 ‘꿈나무 방문교육장’을 운영한다. 이론 교육과 실기 교육을 병행하여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을 돕는다. 또한, 5월 이후에는 시민 대상 ‘자전거 상설교육장’을 개장하여 안전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안산시,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성공 개최 위해 산하기관과 협력 강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국내외 거리예술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 개막식에는 서울예술대학교, 예화플레이밍파이어, 갬블러크루&롤링핸즈의 공연이, 폐막식에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공연과 불꽃놀이가 예정되어 있다.

안산시는 27일 ‘CCTV 기반의 도시 안전망 강화’를 주제로 제12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 안산시, 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CCTV 관제 현황 보고, 통합관제센터 시찰, 향후 비전 공유, 안전망 구축계획 등을 논의하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한 범죄 예방 및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안산시는 24시간 통합관제센터 운영 및 관계기관 협조를 통해 범죄 예방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어린이 안전체험 견학 프로그램 등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