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는 5월 1일 노동자의 날을 맞아 '노동자의 날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노동자들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휴일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일상 속 활력을 도모할 수 있도록 그림책 놀이터, 전통 완초공예 장신구 만들기, 기념일 꽃바구니 만들기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4월 16일부터 안산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안산시는 오는 19일 관내 초등학교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SDGs 초등교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은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의 업무협약에 따라 지속가능발전 감수성 향상 및 지역연계 교육사례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참여 교사들은 지속가능발전 교육, SDGs 적용 교육과정 개발 등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되며, 이후 후속 프로그램으로 교사연구회 활동, 교안 연구, 성과공유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지난 12일 ‘제1회 벚꽃 놀이터’와 연계한 ‘핑크로드 in Ansan’ 프로그램을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안산시티투어에서 처음 운영한 이벤트 코스인 ‘핑크로드 in Ansan’은 벚꽃이 아름다운 안산의 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중앙역에서 출발해 화정천 벚꽃길, 화랑유원지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안산시는 이번 시범운영을 바탕으로 계절별 이벤트 코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안산시티투어는 매주 목, 토요일 15명 이상 모집 시 운영되며, 안산시청 누리집 또는 ㈜대한여행사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안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중앙동 일대 배수시설 현장점검 실시… 빗물받이 준설 상태 등 점검 및 즉시 정비 조치

안산시, 시민 소통과 힐링 위한 '보이는 라디오' 시민 DJ 10명 위촉… 5월부터 안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관내 대형 공원 송출 예정

안산시, '탄도항 누에섬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 사업이 '2025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한국관광공사의 빅데이터 기반 지역관광사업 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탄도항 누에섬 중심 빅데이터 분석 및 전문가 협력 통한 관광 자원 발굴 등 컨설팅을 받게 됨.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및 맞춤형 관광 전략 수립 예정.

안산시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안산문화광장에서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개최한다.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개막 공연에는 서울예대 학생들의 합창, 불 퍼포먼스, 비보잉 등이, 폐막 공연에는 이은결 마술쇼와 불꽃놀이가 예정되어 있다. 시민버전 공연에는 67팀의 아마추어 팀이 참여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건강마을 건강지도자 25명과 함께 3월 4일 세계비만의 날을 기념하여 성포동 일대에서 비만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슬로건 아래 비만 예방 건강생활실천 및 금연 캠페인, 워크온 걷기 챌린지 홍보, 홍보물 배부,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쳤다. 이 캠페인은 11월까지 매월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시와 재안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 중앙동 일대에서 안산사랑 대청소 실시. 60여 명 참여해 생활폐기물 수거 및 상업지역 전단, 쓰레기 집중 수거.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과 봉사 문화 확산 기대.

안산시는 산업단지 환경 개선을 위해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환경정화 청정챌린지'를 운영한다. 11일에는 200여 명이 참여해 4.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간접흡연 피해 방지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금연 구역(금연 아파트)’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 거주 세대 2분의 1 이상 동의를 얻어 신청 가능하며, 금연 아파트 지정 시 현판 설치, 금연 홍보물 제공, 금연 캠페인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안산시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주관 교육 및 간담회에서 ‘안산시 장기 등 기증자 예우 및 지원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안산시는 장기 기증 희망 등록 신청 접수 창구를 확대하고, 기증자와 유족을 위해 위로금 지원, 진료비 면제 등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