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관내 영주귀국 사할린 동포 3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 경복궁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할린 동포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경복궁을 탐방하며 한국 전통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문화와 전통 건축 양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사할린 동포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제7기 SNS 시민기자단' 30명을 위촉하고 2년간 시정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시민기자단은 안산시의 주요 시책, 축제, 관광 명소 등을 취재하여 시민의 시선으로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워크숍 등을 통해 기자단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시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

안산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안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유행 국가 방문 예정인 여행객 대상으로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마스크와 소독티슈 등 예방 물품을 배부했다.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환기 등의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안산시 이민근 시장은 반월도금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입주기업 대표들은 지원시설 개선, 공용 주차 공간 확보 등을 건의했고, 이 시장은 정책 지원과 행정력을 동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민근 시장은 추념사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그들의 희생을 기리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안산시는 참전유공자 보훈명예 수당 인상 등 적극적인 보훈 정책을 펼치고 있다.

안산시,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대상 일·생활 균형 제도 설문조사 실시…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사용 실태 및 조직 문화 파악, 6월 30일까지 온라인 참여 가능

안산시 상록구는 관내 동장들과 함께 스마트팜 시설 ‘안산팜’에서 현장 동장단 회의를 개최하여 변화하는 지역 농업 환경을 체험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안산팜 운영 현황을 시찰하고 첨단 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 주민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산시, 하절기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한 환경수계 검사 실시 -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병원, 요양시설 등 18곳 대상 - 냉각탑수, 저수조, 수도 냉·온수 등 검체 채취 후 검사 의뢰 - 기준치 이상 검출 시설은 청소·소독 및 재검사 실시 예정 - 면역력 약한 의료기관 입원환자 감염 시 치명적일 수 있어 선제적 예방 강화

안산시, 시민 대상 ‘안산뮤직아카데미 Ⅷ’ 수강생 모집…6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지휘·합창 교육

안산시는 8월 1일부터 9월 26일까지 ‘2025년 안산시 올해의 책 독서 감상작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반부와 중·고등부는 ‘내일의 엔딩’, 초등부는 ‘감당 못 할 전학생’을 읽고 감상문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안산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수상자 발표는 10월 31일 예정이다.

안산시는 오는 7일 서울예술대학교 앞 예술대학로 공공디자인 특화거리에서 ‘월피동 도시재생 거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된 월피동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체험 부스, 전시, 이벤트 프로그램,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테크노파크에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전문위원을 통해 정부, 경기도, 안산시의 각종 지원사업 안내 및 신청 전 과정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며, 관내 중소기업은 온·오프라인으로 상시 신청할 수 있다.